원래 탈지면위에 씨앗을 뿌려서 재배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수확의 기쁨도 사라질때쯤...
너무 오랫동안 방치를 했었습니다.
버리긴 아깝고, 그렇다고 키우자니 귀찮고 해서 고무나무 밑에 뿌려뒀는데, 강인한 생명력으로 이렇게
자라줬네요 ㅎ
가위로 대충 잘라서 쌈싸먹는데 싸먹었는데, 알싸~ 하니 맛이 괜찮네요 ㅎ
원래 탈지면위에 씨앗을 뿌려서 재배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수확의 기쁨도 사라질때쯤...
너무 오랫동안 방치를 했었습니다.
버리긴 아깝고, 그렇다고 키우자니 귀찮고 해서 고무나무 밑에 뿌려뒀는데, 강인한 생명력으로 이렇게
자라줬네요 ㅎ
가위로 대충 잘라서 쌈싸먹는데 싸먹었는데, 알싸~ 하니 맛이 괜찮네요 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