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되게 옛날얘긴데 그냥 써봄
작년에 미니스톱에서 일하구 있었음
딱봐도 어려보이는 여자애가 들어와서 커피랑 과자 골라오더니 나보고 말보로를 달래
"뭘로 드릴까여??"
"말보로여 "
"그러니간 말보로 어떤거 말씀하시는거에염"
"네?네?? 아 음 저거 빨간거여 ㅎㅎ"
"신분증좀 보여주세여"
신분증을 봤는데 88임 얼굴도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까말까하다가 일단 그냥 줬어 오빠가 니 민짜인거 아는데 그냥 줄께 근데 다음엔 좀 완벽하게 속여라
그래도 거짓말은 안치고 죄송하다고 함 그러고 나가려는듯 다시와서 하는말
"여기 라이타도 팔아여?"

댓글 10
.....
....ㅋ 라이타 어떤거여?
빨간거요
니 실수한거다 그거판거 그년이 악의가지고 찌르거나 제3자가 찌르면 업주는 500물고 넌 300물고 니 형사처벌기록도남어 ㅡㅡ;
미성년자 뭐시기가 존나 강력한데 산씨발개좆호로병신말코같은 년놈들은 별거없고 판새끼나 판새끼 가게가 아주 피보지
형사처벌 안당하지 안나..
알바는 딱히 안당함ㅋㅋㅋ
업주가 피보지
그리고 알바가 돈안줘도 됨
그냥 알바그만두고 전화씹으면 끝
2월에 일어났던일인데 나 잘살고 있음 ㅎ
알바가 직접적인 판매자니 처벌 받을거 같은데?
알바는 절대 법적 책임 없음.
가게주인이 돈물어내라고 해도 법적인 근거 없음.
알바비 안주면 노동부 신고 ㄱㄱ 하면 뱉어낼수 밖에 없음 ㅅㄱ
라이터를 안줫어야지
뽕을 뽑는것인가
흠.... 난 알바할때 절대 안팔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