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터한테 귓속말을함 여자둘을 데리고옴
근데 슈스케에서 짭채연 같이 생긴년이랑 고만고만하게 생긴년이 옴
근데 짭채연이 오자마자 내친구 칭찬을 졸라게함
근데 나랑 친구가 고만고만한애한테만 자꾸 말걸어주니깐 빡쳤는지
자꾸 야 춤추러가자 하며 꼬드기는거야 그러고 결국 일어남 ㅡㅡ
그러고 한참 있다가 나 맥주 엎질러서 일어나있는데 그년이 다시 나타나서
나를 툭툭 치더니 "저기요 길막지 말고 좀 비켜줄래요??" 이래
그러고 존나 도도하게 계단을 내려가더니 넘어짐
시발 그림으로 그려주고 싶다
근데 넘어지는거에서 안끝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넘어짐을 춤으로 승화시킴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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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짭채연이 누군지 모름 ㅠㅠ
ㅋ
상상하면 진심 개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넘어지다가 춤으로 승화시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짭채연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고년 패기보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