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오시장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 흘렸어요"
김흥국 "오시장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 흘렸어요"저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네티즌들도 있더군요. 뭐, 얼마나 똑똑한 분들이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많이 배우신 분들일수록 항상 말을 아끼고 조심해야 하는 법입니다. 저도 뭐가 옳고 그른지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또 사람이 해야될 말이 있고 해선 안될 말이 있다는 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지나가던 개구리가 맞아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나중에 정치하기 위해 피켓시위를 하는 것처럼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분들이 계신 것도 압...뉴데일리
오세훈 시장이 우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같이 울었어요
흥마존의 눙물 ㅋ
수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