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풍선을 분다윤희^ㅡ^2013-05-17 03:29:16조회 315처음엔 좆도 모르고 무작정 크게크게 부는데 펑 터지고나면 깜짝 놀라서 풍선 가까이도 가기 싫게 돼 그러다 마음을 추스리고 새로운 풍선을 불게 됐는데 이전의 기억이 떠올라서 팍팍 불지못하고 눈치보면서 슬금슬금 불게된단말이야 이게 사람사이의 관계랑 비슷한거같애 처음엔 너무 좋아서 간도 쓸개도 다 떼주는데 한번 상처입고나면 다시 사람을 가까이하기가 두려워져 다시 상처입을까봐 다시 상처줄까봐 씨벌 새벽에 뜬금없이 센티멘탈해졌네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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