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0원짜리 편육.
니글니글함.
차는 역시 고기차가 최고긴 한데,
생강맛이 강해서 개인적으로 별로였음.

비빔국수 - 6000원
특징은 고기가 들어있다는 거임.
들기름맛이 매우 강함. 개인적으로 니글니글 했음.
참고로 나 니글니글한거 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니글니글 했음.
엄한 위치에 있고 가게 규모 엄청큰데도 줄서서 기다려 먹는 곳인데,
먹을만하긴 한데.. 졸라 맛있진 않았음.
맛집은 서울이 짱인듯.
아 여기는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 였음.
끗

댓글 4
ㅋㅋㅋㅋㅋㅋ할말이있는데 못하겠다
여기 근처에 군부대 많죠 그붕님?
맛있었겠다!!
참새한텐 미안하지만 솔까 저 옆에 항공모함이 있다 해도 보통은 별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