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덕

광화문 치어리더 호프 점심 돈까스

2014-03-26 13:13:58 조회 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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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좀 후미진 곳 3층이라 눈에 잘 안띄는데,


길가에 한 상 펼쳐놓고 저기 가면 이거 먹을 수 있음 이라 써놔 찾아가서 먹어본게 시초임.



이후 우리팀에선 돈까스가 혐오식품이 되었는데,


이유인즉 양이 너무 많아서임.



진짜 많아도 너무 많음. 지옥의 양임


맛은 그냥 맛있는 편인데 양이 진짜 지옥으로 많음.



보통 돈까스 좋아한다 해도 정상인들은 반도 못먹고 다 남김



물론 난 다 먹긴 하는데, 먹을 때 마다 시발 다시는 안먹어야지 생각하면서도 한 달에 두세번은 꼭 가게 됨.



이게 원래 6천원 였다 7천원으로 올랐는데, 그 후 손님이 없어졌는지 사장님이 양을 더 많이 주는거 같음.



" 시발 사장님 ㅠㅠ 여긴 양이 너무 많아서 줄서서는 안먹는거임 ㅠㅠ " 라고 말해주고 싶음



위치는 광화문과 종각 사이 어딘가임. 광화문 치어리더 검색하면 나옴.


첨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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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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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댓글 (6)

2014-03-26

콩 크기랑 비교하면 얼마나 큰지 알거임. 두께도 졸라 두꺼움

2014-03-26
스스로 보통 사람이 아님을 인정함.
2014-03-26
단무지로비교해봣는데 큰편이네.
2014-03-26
단무지는 졸라 큰 단무지임 밥 저게 작은 밥그릇 하나임
2014-03-30

"물론 난 다 먹긴 하는데"

치어리더2014-05-17
사장님왈 양보다 소스와 고기에질이라고~^^
왕이면 왕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