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몰입 ㅡ 고영민 을 읽고진범2013-10-08 01:27:03조회 430몰입 ㅡ 진범 네가 누운 침대 밑에 앉아 반쯤 걸친 체로 침 발라 세운 입술 끝 아득하여라. 한 땀, 아니 두 땀 자고있는 너는 나라는 남자를 꿰고 있다. 네 숨소리, 찰나 양심은 대답이 없다. 눈을 땔 수도 없다. 한순간의 충동일 줄 너는 다 꿰고 너 방금 나는 목젖을 들었다 놨고 나도 모르게 너와 맞닥뜨린다. 숨을 참는다. 도대체 나는 누굴 위해 아득히 종을 울렸나.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젖을 위해 울렸겠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