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法 "파면 적법"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업무가 힘들다는 이유로 우편물 700여통을 버린 집배원을 파면한 처분은 적법하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서울고법 행정6부(김광태 부장판사)는 우체국 공무원 A씨가 소속 지방우정청장을 상대로 "파면 처분을 취소해달라"며네이트 뉴스

그냥 버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