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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모델 지망 여성, 태국에서 납치돼 로맨스 사기에 강제 동원… 목표 수익 미달로 최악의 결말

모델을 꿈꾸며 태국으로 간 벨라루스의 20대 여성이 미얀마로 끌려가 장기가 적출된 뒤 시신이 불태워졌다는 충격적인 사건이 보도됐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모델 오디션’ 명목으로 유인되어 태국에서 납치된 후 미얀마의 범죄조직에 의해 ‘로맨스 사기’를 강요당했으며, 수익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살해된 것으로 전해졌다.

캄보디아만 그런게 아니네. 당분간 동남아는 생각도 말아야 할듯

#범죄#사기#태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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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5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태국 치앙마이 출신 여자친구랑 ‘둘이서 태국으로 이주하자’고 말한 나, 갑자기 소름 돋는다.

  2. 익명

    일본이 섬나라라서 이런 범죄가 일어나기 어려운 게 그나마 다행이네.

  3. 익명

    일본이 유난히 치안이 좋은 것뿐이지, 사실 이런 일은 다른 나라에선 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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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일본(혹은 한국)에서도 해외 리조트 아르바이트 모집으로 유인된 실종 사건이 있지 않나?

  2. 익명

    이런 건 중국 공산당이 개입하지 않으면 불가능하지. 결국 세계의 암덩어리야.

  3. 익명

    예쁜 사람인데 정말 아깝다.

  4. 익명

    진심으로 중국을 불태워야 하는 거 아닌가?

  5. 익명

    중국인 관광객도 요즘은 태국 위험하다고 안 간다더라.

  6. 익명

    후진국 태국이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지.

  7. 익명

    이런 사건은 ‘교훈담’ 같아. 옛날의 ‘빨간모자’ 같은 동화가 지금은 뉴스 형태로 존재하는 셈이지.

  8. 익명

    ‘미소의 나라’라는 말이 이제는 완전히 아이러니하게 들린다.

  9. 익명

    미얀마는 이미 군부가 지배하는 지옥 같은 지역이라 놀랍지도 않다.

  10. 익명

    태국 같은 개발도상국에서도 장기 적출 후 시신을 태운다니 충격이다.

  11. 익명

    이런 일에서 진짜 무서운 건, 결국 장기를 사는 누군가가 어딘가에 있다는 거야.

  12. 익명

    해외에서도 일본(혹은 한국) 수준의 치안과 의료 환경이 있을 거라 착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13. 익명

    태국이 발전했다더니 아직도 이런 30년 전 같은 범죄가 있네. 중국에서 수법이 넘어온 걸지도 모르겠다.

  14. 익명

    수법이 아니라 중국인 자체가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진짜 세계의 암덩이다.

  15. 익명

    미얀마가 아니라 중국이 주도하는 범죄집단이다. 단지 미얀마를 거점으로 삼고 있을 뿐. 중국과 벨라루스는 외교적으로 한 편이라 이걸 공식 인정하면 곤란해진다.

  16. 익명

    납치가 이렇게 일어나는 지역이라면, 그 주변 전체가 위험하지 않을까?

  17. 익명

    정말 어리석다.

  18. 익명

    납치해서 장기 팔아버리면 훨씬 이득인데, 이게 안 없어질 이유지.

  19. 익명

    이런 일이 도시 전설처럼 들리지만 개발도상국에선 일상일지도 모르겠다.

  20. 익명

    일본의 필리핀 파브에서 일하는 여자들도 ‘가수 시켜줄게’라며 유혹받는다고 하더라.

  21. 익명

    최근 뉴스에서도 캄보디아에서 일본 대상 특수사기를 벌인 중국인들이 대거 체포됐다더라.

  22. 익명

    이게 바로 일본(혹은 한국)의 미래일지도. 이민을 받아들이면 이런 범죄도 늘어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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