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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alfalfalfa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서 중국계 기업이 하수도에 연결되지 않은 주택을 건설해, 오물을 모아 2일에 한 번씩 오물차가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려 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인근 주민들은 악취로 생활이 불가능하다며 항의했고, 홋카이도 당국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다. 중국인 대표는 ‘시공은 건설회사에 맡겼다’고 해명했다.

전세계에 똥뿌리려 대느라 수고가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