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한국 선크림이 이렇게 좋은 걸까?
라운드랩 자작나무 보습 선크림 SPF45+를 한 달간 사용한 후기. 가볍고 산뜻한 크림 제형으로 밀리지 않고, 화장 밑에도 잘 어울린다. 향도 거의 없고 번들거리지 않으며, 피부 트래커로 측정했을 때 자극도 없었다. 여름에는 보습제 겸용으로 좋지만, 날씨가 추워지면 약간 건조함을 느낀다고 한다.
이런거 모니터링해서 잡주 사는거도 괜찮을듯
라운드랩 자작나무 보습 선크림 SPF45+를 한 달간 사용한 후기. 가볍고 산뜻한 크림 제형으로 밀리지 않고, 화장 밑에도 잘 어울린다. 향도 거의 없고 번들거리지 않으며, 피부 트래커로 측정했을 때 자극도 없었다. 여름에는 보습제 겸용으로 좋지만, 날씨가 추워지면 약간 건조함을 느낀다고 한다.
이런거 모니터링해서 잡주 사는거도 괜찮을듯
나한테는 트러블이 생겼어. 지금은 닥터G 수딩 업 선크림 쓰는 중.
토리덴 다이브인 세럼이랑 이 한국 버전 선크림 조합이 최고야. 화장 밑에도 잘 먹고, 호주 햇볕 아래서도 얼굴은 멀쩡했어. 몸은 타버렸는데 말이야 ㅋㅋ
라운드랩은 솔직히 과대평가된 느낌.
유명하길래 사봤는데 그냥 무난했음.
내 피부를 너무 번들거리게 만들어서 싫었음.
그럭저럭 괜찮지만 난 스킨1004가 훨씬 낫더라.
UV락 SPF45+는 미국 버전이고, 보습 선크림 SPF50+++이 한국 버전이야. 그래도 잘 맞는다니 다행이네.
진짜 잘 맞길 바랐는데... 낭종성 여드름이 나서 며칠 동안 피부 회복하는 데 고생했어.
타깃 매장에서 지금 판매 중이야.
세럼이 금방 흡수돼서, 바르자마자 바로 선크림 발라도 돼.
건성·여드름성 민감피부인데 이건 진짜 좋았어! 흰 끼 없고, 화장 밑에서도 안 밀리고, 자극도 없음. 스킨케어는 결국 피부 타입 차이야.
50ml 기준 하루 한 번 바르면 30~40일 정도 간다. 재도포하면 더 빨리 닳지.
한국 버전은 SPF50+ PA++++이고, 미국 제품보다 훨씬 가볍게 발려. 바른 느낌이 거의 없어.
한국 버전은 한 달 정도 가. 하루 한 번 얼굴과 목에만 바름. 10개 남았음.
좋은 선크림은 바르기 편해야 꾸준히 쓰게 돼. 그래서 아시아나 유럽산 SPF가 인기인 거야. 가볍고, 흰 끼 없고, 화장 밑에 안 밀리고, 끈적이지 않지.
UV 필터가 핵심이야. 미국은 1999년 이후 새 필터를 승인하지 않았지만, 한국·일본·유럽은 최신 필터를 써서 더 효과적이고 발림성도 좋아.
이 선크림 때문에 트러블 났다는 사람 많더라. 필터 때문일 수도 있어. 그래도 레딧에서는 엄청 추천받는 제품이야.
이게 내 인생 선크림이야. 다른 건 이제 안 써.
토리덴 보습제 진짜 최고야. 여드름성 피부인데도 잘 맞고, 수분광이 예쁘게 돌아. 선크림도 찾아봐야겠다.
이 브랜드는 전반적으로 좋지만, K-뷰티 제품들이 확실히 더 좋은 포뮬러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
이 조합(세럼+선크림)은 피부에 가볍고 편안한 느낌이야. 메이크업 밑에서도 완벽하게 밀착돼.
라운드랩이 뷰티 오브 조선보다 약간 묽은 느낌이야. EU 버전이랑 비교해봤어.
2023년부터 이걸 다섯 통이나 썼다. 평생 재구매할 거야.
한국 선크림은 필터가 최신이라 가볍고, 냄새 없고, 흰 끼도 안 생겨. 미국은 1999년 이후 새로운 필터가 승인된 적이 없거든.
나도 매일 써서 30~40일이면 한 통 다 써. 계속 재구매 중.
솔직히 그렇게 좋진 않아. 더운 날엔 얼굴이 녹아내리는 것 같더라.
아이허브에서 금지되기 전에 왕창 샀고, 친구가 한국에서 몇 개 더 사다 줬어. 이제 올리브영 글로벌에서 살 예정이야.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mmik*****haw
이거 미국 버전처럼 보이네.
NNik*****les
틴티드 버전도 최고야! 여드름 거의 없는 유일한 SPF라 엄마께도 드렸는데 반응이 ‘왜 이렇게 좋아?’였음 ㅋㅋ
ssh*****yne
동의 못 함. 내 피부에 따갑게 자극이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