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목적으로 일본 입국 후 공중화장실에 숨어 지낸 한국인 여성 체포
일본 경찰이 여행을 이유로 입국한 뒤 공중화장실에 숨어 지내던 한국 국적 여성을 불법 체류 혐의로 체포했다. 사건은 일본 내 불법 체류 외국인 증가 문제와 맞물려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뭐가 아쉬워 일본까지 가서 저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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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찰이 여행을 이유로 입국한 뒤 공중화장실에 숨어 지내던 한국 국적 여성을 불법 체류 혐의로 체포했다. 사건은 일본 내 불법 체류 외국인 증가 문제와 맞물려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뭐가 아쉬워 일본까지 가서 저랬지?
화장실에 숨었다는 건 재일동포들에게도 거절당했다는 뜻이겠지. 51살 먹고 뭐 하는 짓이냐. 일본은 너희한테 복지를 베풀 의무가 없어.
‘톤슬’을 만들고 싶었던 건가?
중국과 한국은 입국을 제한해야 한다. 정책 실패로 일자리도 없으니 일본으로 불법 체류하는 게 뻔하다. 이런 사람들을 도와주는 브로커나 반일 세력이 있는 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
특아(특정 아시아)와 쿠르드인은 당장 전부 추방해라. 그다음은 베트남 등 동남아 원숭이들, 이슬람 원숭이, 아프리카 원숭이, 중남미 원숭이, 마지막은 피부가 검은 원숭이 순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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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이제 슬슬 일본뿐 아니라 동남아 국가들에서도 불법 체류나 불법 취업한 한국인들이 대거 강제 송환될 것 같다.
익익명
단기 체류 비자 없이 일본에 들어올 수 있는 나라가 74개나 된다. 제한은 있겠지만, 외무성은 아무 기대가 안 된다. 정부가 입국을 좀 더 엄격히 해야 한다.
익익명
공중화장실에 숨어 있었다고? 그건 민족성 때문이겠지. 대장균에 둘러싸여 있어야 마음이 편한가 봐. 같은 민족에게 의지하려다 우울증이나 화병으로 쫓겨난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