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스타벅스 화장실 비밀번호를 SNS에 공유, “2층 화장실이 공공화장실보다 깨끗하다”
일본 고베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매장 이용객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비밀번호가 중국 SNS에 공유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게시물에는 “2층 화장실은 주변 공공화장실보다 훨씬 깨끗하다”라는 설명과 함께 비밀번호가 공개됐다. 일본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공산주의적 공유’라며 비판하고 있으며, 중국인 관광객의 매너 문제로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
번호키 매일 랜덤 리셋되면서 POS랑 연동되는 시스템 만들어서 회사 차려야 되나
익익명
단골 식당 사장님이 말하길, 관광지에 중국 관광버스가 도착한 뒤 공중화장실이 참혹한 상태로 변해 있었다고 하더군요. 너무 붐벼서인지 소변기에 대변이 가득 차 있었다네요.
익익명
오랜만에 포트라이너를 탔는데, 커다란 트렁크를 든 중국인들뿐이었어요. 오사카도 심하지만 고베도 꽤 심하네요.
익익명
이렇게 악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스타벅스도 시스템을 바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