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식 1000엔짜리 V튜버 도시락, 실제 가격 논란
V튜버와 콜라보한 1000엔 도시락이 공개되자, '가격 대비 부실하다', '굿즈가 본체다', '이벤트 가격이면 타당' 등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V튜버와 콜라보한 1000엔 도시락이 공개되자, '가격 대비 부실하다', '굿즈가 본체다', '이벤트 가격이면 타당' 등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이 이미지에서 실제 실물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된다.
정말 장애 수준이네. 정상인은 이런 것들에 돈 안 쓴다.
동성애보다는 낫잖아.
아무리 싸도 체인점 음식 먹는다고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미묘함.
축제 음식은 분위기·장소비·추억비가 포함된 거야. 여행 가서 전국 체인점 가는 사람들이 이런 데 시비 걸지.
굿즈가 본체야. 밥은 사실상 무료.
편의점 도시락이랑 차이가 없는데?
볼륨도 나쁘지 않아 보이고 굿즈 포함이면 이 정도 가격은 괜찮은 듯.
전부 사쿠라(알바·팬덤 세탁)밖에 없네.
얘네는 자아라는 게 없는 건가?
스티커는 얼마에 거래될까? 캐릭터 사용료 포함해 원가 100엔 정도? 인기 없는 캐릭터는 10엔 되면 좀 불쌍하긴 하다.
이벤트 음식이니까 조금 싸게 만들 수 있어도 1000엔으로 통일하는 게 매장 운영엔 더 효율적.
역시 돈 밝히는 홀로라이브답다.
축제 음식 가격이 딱 이런 수준임. 여기에 불만 있는 사람은 보통 500엔짜리 축제 야키소바에도 불평할 거다.
이거 이벤트 콜라보 음식이잖아? 이 정도면 양심적임. 가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왜 시끄러워?
홀로도 실제 실물은 이 정도였어. 방송에서 보여준 게 문제였던 거지.
본 스레 보면 사무소 나눈 시점에서 이미 깊숙하게 빠져 있는 거지. 일반인 입장에선 다 똑같고 차이도 거의 없는데.
경영 상태가 위험해 보임. 소규모 사무소 인수한 건 알겠는데 유명하진 않아서 투자 효과가 언제 날지 모르겠다.
재일 중국인·한국인들은 죽어라.
이 그룹은 정말로 한 번도 큰 규모의 화제가 된 적이 없는 게 신기함.
대리·스머프·멤버끼리 험담 등 꽤 사고쳤는데, 인지도가 낮아서 불타지 않았던 거지. 니지·홀로였으면 대형 화재 났을 걸.
훈련된 댓글들이 줄줄이 달려있네 ㅋㅋ
사무소에 따라 이렇게 다르구나.
실물이 이 정도면 아주 양심적이다. (홀로 기준)
지금 가장 뜨는 그룹임. 홀로는 너무 떨어져서 이제 따라잡는 중. 무엇보다 대외 이미지가 좋아서 안티가 거의 없음.
근처에서 사도 도시락이 500~600엔은 해. 이벤트 비용 포함하면 1000엔은 타당.
크롬이 만든 집밥이면 더 좋겠다.
이게 맛있어 보인다고? 평소에 뭘 먹고 다니는 거야?
싸지 않아? 편의점 도시락도 이 정도는 한다고.
26종 중에 그나마 괜찮은 게 두 개뿐. 나머지는 솔직히 논외. 편의점에서 이걸 냈으면 바로 불탔다. V 상술이라 가능.
햄버그 빠진 도시락통 같다.
진짜 V들은 요즘 너무 설치고 다닌다.
홀로 팬들은 거의 다 경계지능 아닐까? 저런 잔반 같은 걸 보고 '맛있겠다' 하잖아. 상위 신도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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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그루폰 사건이 떠오른다.
익익명
‘이런 걸 누가 사냐’라고 말하는 것도 좀 그렇지. 다양성을 인정해야지.
익익명
밥은 싸지만, V스포 멤버랑 30~60초 일대일로 얘기할 수 있는 티켓을 비싸게 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