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북한 국경 초소 병사 사진
중국 측에서 촬영된 2025년 양강도 혜산 인근 북한 병사의 모습. 무장 상태와 체형, 장비 노후도 등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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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측에서 촬영된 2025년 양강도 혜산 인근 북한 병사의 모습. 무장 상태와 체형, 장비 노후도 등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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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 총이 지나치게 커 보이지 않음?
AK-74가 37.1인치짜리인데 총이 거의 무릎부터 어깨 위까지 옴. 진짜 키가 매우 작은 편임.
왜인지 모르겠는데 이 사진 좀 멋있다.
이 사진에는 군사 덕후들한테 흥미로운 정보가 굉장히 많이 담겨 있다.
북한을 직접 가지 않고 일상을 보고 싶으면 북중 국경이 훨씬 유용함. 남북 분단선은 일반 주민 보기가 어려움. 북쪽은 가짜 마을만 있음.
저 친구 진짜 말라서 굶주린 것처럼 보이는데…
미국인들은 뚱뚱하지 않으면 다 굶주린 줄 안다 ㅋㅋ
미국 밖 기준으로 보면 이건 정상적인 군인의 영양 상태가 아님. 군대는 제대로 먹여야 하는데, 저런 체형이라면 보급이 부족하거나 군 식단을 못 먹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음.
기가챗(Gigachad).
숏킹(Short King).
총검은 달렸는데… 총알은 없나?
미군에서도 근무 때 탄약 제한한 적 있음. 독재국가는 더 심할 듯. 병사 신뢰 못하니까 실탄 거의 안 줌.
저 친구는 그냥 서 있는데 총에 총검이 장착돼 있음 ㅋㅋ
‘가짜 마을’이라면서 사람은 산다고? 그럼 가짜가 아니잖아? 제발 생각 좀 하고 말하자.
북한 사람들 대부분 영양실조로 남한 사람들보다 훨씬 작음.
총에 장착된 건 일반적인 5.45mm 탄창이라 고용량 드럼탄은 아님.
기술은 소련이 수출했고 북한이 자체 생산한 거라 명목상 AK는 아니지만 호환됨.
저 사람 영상 만우절 영상이었다는 거 보고 뒷통수 맞은 줄.
진짜 말라 보인다.
언제부터 북한 국경에서 위장무늬 전투복을 썼지? 원래는 단색이었던 걸로 아는데.
가슴 쪽 장구류 보면서 중국산인지 북한산인지 한참 봤다. 탄창 파우치 모양 보면 불가리아제 와플 탄창 복제품처럼 보임.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찍힌 북한 보통 병사 사진은 정말 드물다.
저 친구 우리보다 더 카리스마 있는 듯.
손을 안쪽에 넣은 건 그냥 추워서 그럴 수도 있음.
총이 병사보다 더 커 보인다는 게 키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줌.
나도 추울 때 방탄판 안쪽으로 손 넣고 버틴 적 있었음.
왜 그런 걸까?
근데 진짜 옷 자체는 멋있게 잘 차려입긴 했다.
북한은 외국에서 보이는 병사는 그나마 상태 좋은 애들 배치함. 이것도 이 정도면 안 보이는 내부 병사들은 얼마나 더 열악할지 상상이 됨.
북한은 아직도 소련 시대 장비 그대로 쓰는 듯. 총검 달린 칼라시코프 복제품이 증거.
소련-아프간 전쟁 시절 사진 같음.
당신이 말하는 장소는 ‘방천(방촌)’일 수 있음. 중국-러시아-북한이 만나는 지역. 내가 북중 국경 전체를 차로 달려봤는데 북쪽은 거의 사람이 떠났더라.
구글에 검색해보니 저 섬에 있는 북한 마을 이름은 '구리도 영생탑'이라고 나옴.
독재국가는 일개 병사에게 실탄을 많이 안 줌. 돌발 행동 막으려고 1~3개 탄창만 지급하는 경우도 있음.
이건 북한 내수용 AK-74 복제품임. 여러 시대별 버전이 존재함.
탄창 모양 보면 AK-74 계열이 맞음.
AK-74는 길이가 약 943mm임. 그걸 기준으로 병사의 키를 계산해보면 됨.
란코프 교수에 따르면 유전적으로는 원래 북한 사람들이 남한보다 더 컸다고 함. 영양 때문이라는 뜻.
탄창은 가슴 파우치 아래쪽에 있는 것처럼 보임.
방아쇠 당기는 데 큰 체구가 필요한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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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e*******deos
남북 군사분계선은 주민 생활이 아예 안 보임. 북한은 남쪽을 향해 사람이 살지 않는 가짜 마을 세워놓음.
BBenef**********er491
꽤 추워 보인다.
OOver*******g467
저 가슴 파우치는 오래된 장비고, 탄창이 들어 있는 형태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