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반중 시위 발생
기사 링크에 따르면, 서울에서 중국에 대한 반감 및 중국인 관광객 문제 등을 둘러싼 반중 시위가 열렸다는 내용이다.
기사 링크에 따르면, 서울에서 중국에 대한 반감 및 중국인 관광객 문제 등을 둘러싼 반중 시위가 열렸다는 내용이다.
중국인 관광객은 너무 시끄럽고 예의가 없어서 싫다. 마치 전부 귀가 안 들리는 것처럼 거리에서도 큰소리로 떠든다. 좀 얌전히 하면 좋을 텐데, 동물 같은 행동을 하니까 주위 피해를 전혀 신경 안 씀.
둘 다 반일 전체주의 국가인데 좀 친하게 지내라 ㅋㅋ 아시아 원숭이들 싸우는 걸 보며 미국은 웃고 있다.
김치도 한복도 원래 중국 기원 아니던가?
중국인이 한국 부동산 산다고들 하지만 전쟁 나면 몰수하면 되니까 전혀 무서울 것 없다.
착한 일본인이 중국에 돈과 기술 주면 미사일로 돌아온다.
전 세계에 감염병 퍼뜨린 나라가 미움받는 건 당연하다. 외모 때문에 한국·일본인도 덤터기 많이 썼다. 중국을 극단적으로 두둔하는 사람들 보면 6년 전 일도 잊는 건가 싶음.
중국인이 캄보디아에서 만든 회사가 미국에 의해 국제 사기조직으로 지정된 사례가 있다. 이런 건 중국 세력이 약해진 증거다. 돈이 줄어들고 있는데 그 돈이 어디 갔겠나? 군사비로 들어갔고, 결국 중국은 유사시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그래서 '차이나 프리(China-free)'가 답이다.
한국과 일본이 단결해도 중국을 못 이기는 게 현실이다. 인권·생명이 가벼운 나라가 그만큼 강하다.
지리적으로 한국 위치는 진짜 빡셈. 외교가 흔들리는 것도 이해는 됨.
조니 소말리도 일본 입국금지 되자 한국으로 왔던 게 생각난다. 일본이 막으면 외국인들이 한국으로 도피하는 흐름 있음.
한반도 끝 지형은 군사적으로 약하다. 바다 세력(미국)의 지원 없이는 버티기 어렵다.
한국은 중국·북한 성향과 미국·일본 성향이 반반 섞여 있어서 외교가 항상 애매하다. 일본은 중국 성향 3, 미국 성향 7 정도.
내수가 죽은 한국은 일본이나 중국에 기대는 수밖에 없다. IMF가 내수를 키우라 했는데도 결국 이렇게 됐다.
중국은 일본에 차마 못 때린 걸 한국에 내릴 수도 있다. 각오해라.
중국 욕하면 감옥 가는 거 아니었나?
일본행 항공 규제로 중국인들이 일본 못 오면 다 한국으로 오면 좋겠네.
한국에서 반중 시위가 가능한 건 한국이 일본보다 더 민주주의가 잘 되어 있다는 증거다. 일본인은 인터넷에서 짖기만 하는 가축일 뿐.
그럼 너는 조국으로 돌아가라, 에벤키.
한국은 실제로 거리에서 목소리 내는데 일본은 인터넷에서만 짖는다. 독재국도 아닌데 왜 아무도 행동 안 하냐?
특아(한국·중국·북한)는 특아끼리 알아서 잘 지내라.
주한미군 사령관이 '대만 유사시는 한국 기지에서 중국 공격한다'고 밝힌 이후 한국은 완전 발칵 뒤집혔다.
한국에서 반중 감정이 커지면 ‘일본이 그동안 중국인에게 너무 관대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걸 인정 안 하는 사람들이 있지.
중국인들은 왜 자국이 싫어서 일본→한국으로 계속 오는 걸까? 자국이 답답한 건 알겠다.
중국처럼 24시간 정부가 감시하고 '사회 신용 점수'로 평가하는 사회면 당연히 답답하지.
한국에선 가능해도 일본에서 이런 반중 시위 하면 체포될 걸? 일본은 이상하게 규제가 강함.
스웨덴의 '중국 관광객 환영' 풍자 광고는 전 인류가 봐야 한다. 진짜 레전드임.
일본인은 인내심 강한데, 한번 빡치면 끝까지 간다.
한국 대통령도 ‘대만 유사시는 한국 생존 위기’라고 말해버리는 게 낫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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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예전에 중국인들이 폭풍 쇼핑하며 돈을 많이 쓰던 때와 달리, 지금은 돈도 안 쓰고 다른 나라 가서 피해만 주니까 이렇게 되는 거지.
익익명
이민 문제랑 똑같다. 방문하는 쪽이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으니 불이 붙는 거다. 길거리에서 똥 싸지 말라고.
익익명
이번 시위 규모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