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7 확인 · 판매처 52곳 · 요금제 3,293개
글쓰기

해외반응

AI가 만든 가짜 곰 사진, 일본 지자체까지 속아버림

미야기현 오나가와정은 곰 목격 경보와 함께 게시한 사진이 생성형 AI로 만든 가짜였으며, 목격 정보 자체도 사실이 아니었다고 발표했다. 게시물은 300만 회 이상 조회되며 큰 혼란을 일으켰고, 지자체는 정보 검증 강화 방침을 밝혔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48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현 시점에서 AI가 만든 이미지를 AI로 판별하는 건 거의 의미가 없다. 자주 틀린다.

  2. 익명

    광원 위치는 전봇대의 조명이라 이상한 게 아니다. 곰과 전봇대의 위치 관계는 광원을 기준으로 정확하다.

  3. 익명

    그림자가 이상한 게 아니라 오히려 완벽하게 시뮬레이션돼 있다.

해외 반응 45개 더 보기
  1. 익명

    근처 가게에서 다음날 매출 떨어졌다고 하면 바로 유죄다. 그리고 이런 사건에서 더 무서운 건 ‘아이들이 무서워서 외출을 안 하게 됐다’ 같은 민사소송 가능성. 배상액이 훨씬 커진다.

  2. 익명

    범인이 파출소에 자수했다고 한다. 경찰은 이게 업무방해에 해당하는지 조사 중. 이런 장난은 정말 바보 짓이다. 이런 게 허용되는 건 네시(UMA) 정도뿐이다.

  3. 익명

    아니 이건 그냥 잡아야지.

  4. 익명

    이런 장난을 하는 건 머리가 나빠 보이고 사회적 관계도 문제 있을 듯. 농담은 선을 지켜야 하고, 선 넘으면 범죄가 된다.

  5. 익명

    AI 등장으로 가짜를 구분하기 어려워졌다. 리터러시 없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쉽게 사주는 부모도 문제다.

  6. 익명

    ‘처벌’ 부분을 제대로 강화해야 한다고 본다.

  7. 익명

    일단 신고 들어오면 즉시 경고하는 수밖에 없다. 나중에 거짓이면 나중 문제. 이미지가 AI인지 여부는 상관없다.

  8. 익명

    AI처럼 보여도 아닐 수도 있으니 우선 위험 알림은 해야 한다. 리스크가 있어도 우선순위라는 게 있다.

  9. 익명

    신고가 들어왔으면 경고는 해야 한다. 진짜든 가짜든 그건 뒤에서 판단할 일이고, 가짜였으면 예전 ‘지진 때 사자 탈출’ 사건처럼 제작자를 잡으면 된다.

  10. 익명

    이번 건은 본보기로 크게 잡아서 뉴스화해야 한다. AI 악용, 허위 경보는 ‘장난이었습니다’로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11. 익명

    메타데이터에 표시돼 있어도, 스크린샷 찍어버리면 정보가 사라지기 때문에 AI 판정 회피는 너무 쉽다.

  12. 익명

    그래서 먼저 AI에게 판정하게 하면 된다. 경보 발령 시 AI 판정 결과와 신뢰도를 함께 표시하면 된다.

  13. 익명

    후지TV가 뭐라고 하고 있네 ㅋㅋ

  14. 익명

    이건 진짜 체포해야 한다. 안 그러면 따라 하는 놈들이 벌레처럼 생겨난다.

  15. 익명

    너무 심하면 허위사실 유포(풍설의 유포)에 해당할 것 같다.

  16. 익명

    미야기현인데 히그마(북해도 곰)급 크기라는 게 말이 안 된다.

  17. 익명

    업무방해로 체포 가능.

  18. 익명

    이 AI 곰 이미지가 얼마나 악질적인지, 지역 주민들이 얼마나 공포에 빠질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니까 ‘AI 티 난다’는 식으로 떠드는 거다. 그것도 공감 능력 부족이다.

  19. 익명

    일단 한 번은 체포해야 재발을 막는다.

  20. 익명

    신뢰 훼손·업무방해 피해가 발생해야 법 적용이 가능하다.

  21. 익명

    허위사실 유포는 범죄 아닌가?

  22. 익명

    AI 이미지를 구분하는 척 하는 사람들 많지만, 애니메이션처럼 앞뒤 프레임만 바꿔도 메타데이터 사라지고 흔적도 없다.

  23. 익명

    현재 AI는 ‘화면 밖 조명’까지 고려 못 한다. 그래서 실제보다 이상하게 넓은 범위가 밝거나 그림자가 부자연스럽다. 하지만 영상 생성 AI는 더 정확해질 것이고, 몇 년 뒤엔 진짜 구별 불가다.

  24. 익명

    한눈에 알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허세 부리지 마라.

  25. 익명

    공무원에게 쓸데없는 일을 시키는 시민이야말로 진짜 세금 도둑이다.

  26. 익명

    이런 긴급성 있는 허위정보는 중죄다. 빨리 전달해야 해서 AI 검증할 시간이 없다.

  27. 익명

    아사히신문도 예전에 바다거북으로 비슷한 일을 했었지 ㅋㅋ

  28. 익명

    세 명이었다면 인권 문제로 오보가 문제되지만, 곰이면 그런 말 못 한다. 위험하니까 일단 알릴 수밖에 없다.

  29. 익명

    곰 공격 피해나 여러 경로의 신고가 있다면 바로 속보로 띄워야 하지만, 그런 게 아닐 경우엔 문자 경보 정도로 충분했을 듯. 사진 그대로 올린 건 섣부른 판단이었다.

  30. 익명

    팩트 제로네ㅋㅋ

  31. 익명

    그렇게 ‘AI 티 난다’고 유세 떨 거면 왜 지역 젊은이들은 속았을까? 당사자 입장에서는 심각한 문제다.

  32. 익명

    지금은 노인 vs 젊은층 구분 싸움이지만 곧 전부 속을 정도로 정교해질 것.

  33. 익명

    이미지는 AI 티가 많이 난다. 행정 담당자들도 의심했겠지만, 신고 들어오면 일단 경보 올리는 게 우선이다.

  34. 익명

    그림자에만 봐도 너무 부자연스럽다.

  35. 익명

    지진 때 동물원 사자 탈출 허위정보 돌렸던 사람도 체포됐었음.

  36. 익명

    당시 SNS에 ‘라이온 탈출’ 허위정보 퍼뜨린 사람도 체포됐으니, 이번 건도 처벌 대상.

  37. 익명

    직접 신고하지 않아도 ‘이런 게시물 있습니다’라고 제보하면 그것도 신고다.

  38. 익명

    SNS에서 떠드는 건 신고가 아니다. 외국인도 이미지 하나 만들어 올릴 수 있는 건데, 그것만 보고 지자체가 판단한 건 너무 성급했다.

  39. 익명

    ‘한눈에 AI 티 난다’는 사람들은 착각이다. 실제로 업무 방해가 발생했고 그게 핵심이다.

  40. 익명

    지금은 노인이 속고 젊은 층은 구분하지만, 몇 년 뒤면 모두 속게 된다.

  41. 익명

    이미지·영상 올라올 때마다 ‘AI! AI!’ 하는 애들이 있는데, 많이 던지면 맞는 식으로 허세 부리는 것 같다.

  42. 익명

    이미 ‘이상한 사람’ 이미지가 굳었으니 뭐든 이상하게 보인다.

  43. 익명

    갑자기 나이 얘기 꺼내는 게 더 이상하다 ㅋㅋ

  44. 익명

    존재하지 않는 댓글 번호를 인용하는 게 더 이상하다. 본인이 이해하는 걸 남에게 강요하는 건 문제다.

  45. 익명

    41살이면서 ‘구분 못하는 사람은 바보다’라고 하는 건 말이 안 된다. 이 정도 AI 이미지라면 누구라도 속는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