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치킨을 훔치고 여성 경비원을 끌고 가 부상 입힌 한국 국적 여성, 현행범 체포
프라이드치킨을 훔치다 75세 여성 경비원을 끌고 넘어뜨려 다치게 한 한국 국적 무직 여성이 일본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는 소식.
프라이드치킨을 훔치다 75세 여성 경비원을 끌고 넘어뜨려 다치게 한 한국 국적 무직 여성이 일본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는 소식.
닭 도둑의 후손들.
어차피 불기소될 거잖아.
절도에 폭행까지… 좌익이랑 언론은 또 침묵이겠지?
제목 보고 ‘닭 도둑 → 레이와 시대의 조선통신사’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본문에서 말 나오네. 한국 띄워주는 언론은 포기해라. 사람들은 이미 한국인의 본질을 알고 있다.
과거도 지금도 앞으로도 조선인이 하는 건 범죄뿐이다.
예전부터 일부러 일본 와서 새를 훔치던 사람들이니까.
또 한국? 강제 송환하고 재입국 금지시켜서 일본 치안 좀 개선하자!
타고난 범죄 민족.
여성 경비원이 75세라는데 괜찮으신가? 후유증 안 남았으면 좋겠다.
무직 외국인이 왜 일본에 있는 거냐.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다는 걸 증명하는구나. ‘조선 도둑 통신사’. 옛날엔 살아있는 닭 훔치고, 지금은 조리된 닭을 훔친다. 이제는 자신들이 뭘 했는지 인정할 때다. 국내에 있는 재일들도 마찬가지다.
‘레이와의 조선통신사’ — 닭 돌려줘!
현행범으로 잡혀도 ‘안 했어요!’라고 우기는 게 특징. ‘다른 나쁜 사람들도 많은데 왜 나만 잡느냐’고도 함. 일본인과 공생은 어렵다.
뭐든지 ‘조선인 조선인’이라며 등장하는 사기꾼 아줌마. 안중근은 위대한 사람이라고 떠들고… (패러디 노래)
왜 무직 외국인이 일본에 있는 거냐?
벌금 1억 정도는 부과해야 한다.
강제 송환! 그리고 영구 입국 금지!
범죄자도 강제 퇴거 못 시킨다면, 애초에 외국인을 들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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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불상이나 경전 같은 문화재를 훔쳐 가놓고, 재판에서 되찾아 자기 나라 문화재라고 주장하는 도둑 국가다. 이런 나라를 ‘화이트 국가’로 대우할 필요 없다.
익익명
절도한 시점에서 체류 자격 박탈해야 한다. 게다가 폭행까지 했으니 강제 노동 시설로 보내라고 요구한다.
익익명
범죄는 언제나 조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