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가격, 내년 5배 폭등 전망… 메모리 16GB가 이미 50만 원대
Micron이 소비자용 브랜드 Crucial을 종료하면서, 메모리와SSD의 공급 부족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 영향으로 PC·게임기 부품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내년 초 PC 가격이 최대 5배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라떼는 NEC 미만 잡였는데
Micron이 소비자용 브랜드 Crucial을 종료하면서, 메모리와SSD의 공급 부족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 영향으로 PC·게임기 부품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내년 초 PC 가격이 최대 5배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라떼는 NEC 미만 잡였는데
"지금 사야 한다"는 사람들 말이 요즘은 반대로 들린다. 지금 안 사면 평생 못 산다고 한다.
중국산 제품은 가격이 크게 오르진 않을 것 같다. 중국 내수경제가 침체라 수출가격 떨어지길 기다리는 중이다.
작년에 50만 원 정도 들여 PC를 새로 맞췄는데, 지금 같은 사양 새 제품을 맞추면 150~200만 원은 더 들 것 같다.
AI를 다들 뭐에 쓰는 거지? 내 PC 안에는 작은 요정들이 있을 뿐인데… 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체감이 안 된다.
이러다 개발도상국처럼 낡은 PC만 돌려쓰는 시대가 오는 거 아니냐.
아이폰을 미국에서 만들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비싸졌을 것이다.
AI 업계가 메모리를 싹 쓸어간다던데… 예전에 가상화폐 채굴 때문에 그래픽카드 폭등했던 것과 똑같다.
AI가 발전하면 인간은 편해진다더니, 왜 정작 더 힘들어지고 있는 걸까?
나는 아직 DDR4지만 싸게 구입한 덕분에 64GB 있다. 그것도 Crucial 제품.
AI 때문에 메모리 부족이 온 건데, 정작 AI를 매일 쓰는 사람들이 가격 오른다고 불평하는 건 좀 아이러니하다.
DDR3 메모리 조금 사려고 했더니 갑자기 가격이 두 배가 되어 있었다.
AI가 특정 영역을 넘어서면 인간과 공존이 어렵다는 말을 진짜 실감한다.
PS6는 20만 원 시대가 올지도. 예전에는 게임기는 대량 생산 덕분에 고성능 대비 저렴했는데 이제는 불가능할 듯.
솔직히 메모리 브랜드 차이를 체감할 사람은 0.1% 정도다. Crucial 없어도 대체 브랜드 많다.
GW(골든위크)에 게이밍PC 맞춰둬서 진짜 다행이다.
Micron의 소비자용 철수는 AI 붐 이후에도 PC용 공급이 늘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업계는 이미 사실상 소수 대기업 독점 구조다.
AI 투자 규모가 수조 엔이라 최소 2026년 중반까지 상승세가 계속될 거라는 전망도 있다.
PC는 ‘메모리가 있으면 있는 만큼 다 써버리는’ 구조라서, 결국 수요는 늘기만 한다.
진짜 문제는 PC보다 스마트폰일지도. 교체 주기 짧고 수요도 훨씬 많다.
엔저 되기 전에 PC 사뒀는데 지금 가격 보면 소름이다.
5월에 조립했는데 진짜 타이밍 좋았다. 최고는 8월이었지만 그래도 만족한다.
16GB가 5만 엔(약 50만 원)? 진짜인가? 말이 안 된다.
1~2년 뒤에 상황이 좋아질 거라고 보는 건 너무 낙관적이다.
6천 엔에 샀던 메모리가 1만7천 엔이 되어 있었다. 차라리 여름에 PC 업그레이드 해둬서 다행.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이겨버리고 있어서 지금처럼 계속 오르는 중이다. 보통 이러면 공장을 늘리는데, 그 증가 속도가 수요 증가를 못 따라가고 있다.
HDD 가격도 두 배 올랐다. 작년에 새로 PC 맞춰둬서 진짜 다행이다.
중국·한국 반도체 공장 상황도 안 좋은 데다 AI용 메모리 수요가 너무 커졌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 국민들에겐 정말 힘든 시기다.
Crucial 하나 빠졌다고 전체 가격이 오르는 이유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업계가 이미 과점 수준이라 대체 브랜드가 없다고 한다.
다들 너무 급해하지 마라. 언젠가는 떨어지긴 한다.
진짜 5배가 되면 아무도 PC를 안 사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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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설마 메모리가 이렇게까지 오를 줄은 몰랐다.
익익명
디플레이션 시절은 살기 편했지만 결국 미래가 없었다. 지금 일본이 통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물가만 오르는 건 더 큰 문제다.
익익명
디플레이션과 엔고 시절이 확실히 살기 좋았다. 지금은 엔저까지 겹치니 모든 수입품이 폭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