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재테크 인플루언서 여성, 납치·감금·폭행당해… 가상화폐 1500만 엔 털려
SNS에서 투자·부자 컨셉을 내세우며 활동하던 여성 인플루언서가 차량으로 납치된 뒤 감금·폭행을 당하고, 보유 중이던 가상화폐 약 1500만 엔을 강제로 송금당한 사건.
SNS에서 투자·부자 컨셉을 내세우며 활동하던 여성 인플루언서가 차량으로 납치된 뒤 감금·폭행을 당하고, 보유 중이던 가상화폐 약 1500만 엔을 강제로 송금당한 사건.
알루미늄 호일 머리에 두르는 걸 잊었냐 ㅋㅋ
예전부터 부자 털이 범죄는 있었다. 그래서 진짜 부자는 자신이 부자인 걸 숨기고 산다. 못 숨기는 사람은 유명인처럼 SP를 붙여야 하고, 고급 방탄차량을 써야 한다. 결국 평범하게 사는 게 제일 행복한 거다.
비싼 차 몰고 얼굴 공개하고 방송하는 사람들… 요즘 정말 위기감이 없는 사람들이 늘었다.
트윗 열어봤더니 이 글 쓴 사람 내가 차단해놨던 사람임 ㅋㅋ
가상화폐도 강제로 빼앗을 수 있는 건가? ATM처럼 바로 빼는 건가?
이런 인플루언서들 대부분 수억 있다고 자랑하던데, 실제로 가진 건 1500만 엔뿐이었나?
일본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SNS에서 바보같이 자기 위치·재산 자랑하는 사람이 늘어서 이런 일이 생기는 것. 예전 연예인도 집 위치 노출되면 바로 이사했는데… 자기 책임이지.
형벌이 약하니까 사람들도 쉽게 범죄를 저지른다. 형량 전반을 올려야 한다.
바닥까지 떨어지면 저렇게 되는 거지. 저 댓글에 추천 누르는 사람도 똑같다. 강도·상해는 엄청 무거운 범죄다.
너도 ‘훈육’당해서 녹여서 도로 포장 재료가 되어버리면 좋겠다(비꼼).
오히려 1500만 엔이나 실제로 가지고 있었다는 게 놀랍다. 거의 다 허세일 줄 알았는데.
이건 그냥 사형이 맞다.
당연히 ‘이 계좌로 송금해. 안 하면 죽인다’고 협박했겠지. 이런 것도 상상 못 하냐?
가상화폐를 어떻게 털지? 지갑을 직접 가지고 있었던 건가? ㅋㅋ
1500만 엔이 있는데도 허세로 10억 있다고 떠벌렸던 건가. 그러니 불안해서 유튜브라도 했겠지.
‘가난하면 악해진다’는 말이 꽤 맞다. 잃을 게 없으면 넘지 말아야 할 선도 넘게 된다.
이런 사건은 ‘사실 피해자도 탈세 목적이었다’ 같은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번 건은 진짜 피해 사건 같네.
그냥 자업자득.
정보를 공개하더라도 신원을 알 수 없게 한다든가, 그런 대비는 안 했던 건가?
그렇다면 히카킨 같은 사람도 노려져야 할 텐데… 집 밖을 거의 안 나와서 그런가?
가상화폐라서 털린 거지. 현금·주식처럼 되면 인출하기도 어렵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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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자기 과시 욕구 덩어리가 제대로 ‘훈육’ 당했네. 꼴 좋다.
익익명
치안 악화시켜가며 돈 자랑하는 상류층 일부나 겨냥했으면 좋겠는데.
익익명
범인 이름을 공개하면 외국인 탓으로 못 돌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