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택시 운전사가 “중국 관광객이 줄고 난 뒤 야사카 신사 앞에 줄지어 있던 백번호판 알파드(불법 택시)를 거의 보지 않게 됐다”고 전한 내용. 이전에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줄을 서서 이용했다고 한다. 무허가 싸제 택시 말하는듯
해외반응 17
수집된 해외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