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를 피면 치석이 심하게 생기고 더이상 자리잡을 곳이 없으면 잇몸으로 파고들어간다고 함
그래서 한 5년전에 잇몸을 다 드러내고 거기있는 걸 긁어내는 치료를 했었는데..

어느날 술먹고 느낌이 이상해 보니 잇몸이 또 그렇게 되어 있음. 아 시발

치과 갔더니 잇몸 사이사이로 뾰족한거 넣고 다 긁어내는데 안에 있는건 붓기 가라앉고 다음에 긁어낸다고 함.
진짜 너무 아파서 눈물만 물한컵은 쏟은듯

시발 연초 끊은지가 언젠데 왜 아직도 남아있지 니들은 담배피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