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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주민에게 1인당 최대 1,500만 원 일시금 지급 검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1인당 최대 약 1,500만 원에 달하는 일시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그린란드의 평균 소득 수준과 막대한 지하자원, 지정학적 가치 등을 둘러싸고 ‘헐값 매수 시도 아니냐’, ‘미국 시민권이면 나쁘지 않다’, ‘동맹을 무시한 무리수’ 등 찬반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천오백받고 미국인되면 꿀 아님?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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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1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최소 수십 조 원 규모의 자원이 묻혀 있다고 하는데, 주민 전체에 쓰는 돈이 1조도 안 된다면 너무 짠 거 아니냐.

  2. 익명

    솔직히 러시아나 중국 국민이 되는 것보다는 미국 시민권이면 그렇게 나쁘지 않다. 오키나와가 같은 제안 받으면 넘어갈 사람 꽤 있을 듯.

  3. 익명

    아베: ‘스톱, 도널드! 그건 더 큰 반감을 산다. 일단 진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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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주 산업이 어업과 관광이고 평균 월수입이 70만 엔 이상이라던데, 굳이 미국에 붙을 필요가 있나?

  2. 익명

    그린란드는 대러시아 전략 요충지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중이라 강하게 반발 못 하는 틈을 노린 포석이다.

  3. 익명

    그린란드는 금·우라늄 등 자원이 풍부하다. 미국은 북극해 제해권을 위해 해군 기지를 원하고 있다.

  4. 익명

    동맹을 지키겠다는 나라를 돕지도 않고 EU를 배신하는 행동이다. 레이건이나 키신저가 살아 있었다면 통곡했을 것.

  5. 익명

    중국이 어설퍼서 다행이지, 제대로 된 국가였다면 미국은 신뢰를 다 잃었을 것. 결국 부동산 업자식 발상.

  6. 익명

    동맹국을 공격하는 건 정말 바보다. 미국의 강점은 동맹인데 그걸 스스로 허문다.

  7. 익명

    기생하는 놈들 시험해보는 거 같아서 웃기다.

  8. 익명

    1,500만 원 받아도 미국령 되면 바로 초인플레 맞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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