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주민에게 1인당 최대 1,500만 원 일시금 지급 검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1인당 최대 약 1,500만 원에 달하는 일시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그린란드의 평균 소득 수준과 막대한 지하자원, 지정학적 가치 등을 둘러싸고 ‘헐값 매수 시도 아니냐’, ‘미국 시민권이면 나쁘지 않다’, ‘동맹을 무시한 무리수’ 등 찬반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천오백받고 미국인되면 꿀 아님?
수정
익익명
최소 수십 조 원 규모의 자원이 묻혀 있다고 하는데, 주민 전체에 쓰는 돈이 1조도 안 된다면 너무 짠 거 아니냐.
익익명
솔직히 러시아나 중국 국민이 되는 것보다는 미국 시민권이면 그렇게 나쁘지 않다. 오키나와가 같은 제안 받으면 넘어갈 사람 꽤 있을 듯.
익익명
아베: ‘스톱, 도널드! 그건 더 큰 반감을 산다. 일단 진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