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배달시켜 먹는 집인데 생각나서 2차로 감.

원래 종로 갈 때 자주 들르는 횟집 있던 자린데 바뀐지 일이년된걸로 기억.

짤은 곱창이랑 숯불닭 섞은거, 돈까스 인데
닭은 삼만얼마 돈까스는 기억안남.

보이는 그대로의 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