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생일이라 올만에 돼갈에 낮술 때림
동네 좀 크게 하는 돼갈집인데 큰만큼 직원 매우 친절하시고 맛도 평타 이상임
아 몽진다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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