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월세, 평균 소득의 약 절반
맞벌이 등 2인 이상 근로자 가구의 가처분소득을 기준으로 신규 임대주택의 집세 부담률을 계산한 결과, 2025년 11월 기준 45.5%에 달했다. 일반적으로 적정 집세 비율은 가처분소득의 25~30% 수준으로 여겨지지만, 신규 입주용 임대료는 특히 높아 40% 초과가 일상화될 경우 도쿄에서 새로 집을 구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질 전망이다.
그렇다네
맞벌이 등 2인 이상 근로자 가구의 가처분소득을 기준으로 신규 임대주택의 집세 부담률을 계산한 결과, 2025년 11월 기준 45.5%에 달했다. 일반적으로 적정 집세 비율은 가처분소득의 25~30% 수준으로 여겨지지만, 신규 입주용 임대료는 특히 높아 40% 초과가 일상화될 경우 도쿄에서 새로 집을 구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질 전망이다.
그렇다네
도쿄 아파트 평균 가격이 1억 엔 넘는데 당연한 결과지. 가족용 아파트만 기준으로 잡는 건 너무 단순하다.
도쿄 빈민, 줄여서 ‘톤빈’.
전세·월세 사는 사람들은 부모 복권에서 진 것도 아니었다는 걸 아직도 이해 못 하는 거겠지.
저렇게 오염된 지역에 비싼 돈 내고 계속 사는 게 신기하다.
본사 비용 때문에 일본 기업 실적이 깎이고 있다. 언젠가 행동주의 펀드가 문제 삼을 듯.
도쿄에 회사를 두려면 그만한 집세를 감당할 임금을 줘야 한다는 얘기다. 못 주면 지방으로 옮겨라.
억 단위 고급 아파트 거주자까지 평균에 넣는 건 의미 없다. 중앙값으로 봐야 하고 소득 분포도 따져야 한다.
너무 비싸서 진짜로 월급의 36%가 집세로 나간다.
신축만 고집하니까 힘든 거다. 쇼와 시대 건물로 한정하면 절반 가격에 살 수 있다.
코로나 이전 저점에 도쿄 집 안 산 사람들은 인생에서 1~2억 엔 손해 확정이다.
난 연봉 1,200만 엔에 월세 15만 엔인데, 연봉 400만 엔에 월세 10만 엔 사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사는 거냐.
‘아직도 도쿄에서 소모되고 있냐?’
그럼 집세에 통신비에 식비까지 합치면 월급 다 날아가겠네.
도쿄는 돈 많은 바보들만 살면 된다. 지방에서 다 빨아들이지 않으면 먹고살지도 못하는 곳이다.
집주인이 문제다.
지방에선 빈집에 보조금 받으면서 살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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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전·월세 살면서 부모가 부동산 하나도 없으면, 그게 무슨 승리자냐.
익익명
캥거루족: ‘본가에서 부모 사랑 느끼며 산다.’
익익명
대기업도 이제 기술직은 굳이 도시에 있을 필요 없는 사람들을 지방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도시 살고 싶으면 영업직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