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지난해 4월 일본 이바라키현 가스미가우라시의 한 아파트에서, 당시 2세였던 차남이 세로형 세탁기 안에 머리를 아래로 향한 상태로 들어가 있었음에도 약 20분간 방치돼 질식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보호책임자 유기치사 혐의로 31세 아버지를 체포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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