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7 확인 · 판매처 52곳 · 요금제 3,293개
글쓰기

해외반응

중국 내 '공중화장실 거주' 현상 확산 논란

최근 중국 전역에서 심화되는 경제 위기와 부동산 침체의 영향으로, 갈 곳 없는 서민들이 현대식 공중화장실을 주거 공간으로 삼는 이른바 '화장실 거주'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주요 외신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대도시의 청결한 수세식 화장실 내부에 침구류와 가재도구를 들여놓고 생활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은 주거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노동자나 실직자로, 무료로 제공되는 수도와 전력을 이용해 추위를 피하며 생존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온라인상에 유포된 관련 사진들에는 소변기 바로 옆에 이불을 깔고 누워 있거나 난방 기구를 가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 비록 해당 이미지 중 일부가 AI에 의해 생성된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으나, 실제 중국 내 뉴스에서도 관광객이나 노숙인들이 화장실에서 숙식하는 모습이 빈번히 보도되고 있어 중국의 심각한 빈곤 문제와 고용 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거론되고 있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2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일본 정부: 드디어 (저들과) 공생할 때가 왔군.

  2. 익명

    와... 진심 믿기지가 않네. 사진 보자마자 소름 돋았다.

  3. 익명

    중국인들한테 화장실은 원룸 같은 느낌인가 보지? 화장실 물로 배추도 씻어 먹는 나라잖아.

해외 반응 19개 더 보기
  1. 익명

    솔직히 중국 빈곤층이 사는 일반적인 방보다 이 화장실이 더 깨끗해 보이긴 해...

  2. 익명

    오일 히터 살 돈이 있으면 텐트랑 침낭을 사는 게 낫지 않냐? 왜 굳이 화장실이야?

  3. 익명

    중국 4,000년 역사의 집대성이 바로 이것입니까!

  4. 익명

    일본이면 바로 쫓겨나지만 중국은 이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공권력이 감당을 못 하는 중임.

  5. 익명

    집 화장실에 박혀 있는 건 줄 알았더니 공중화장실이었냐? 이건 그냥 노숙이잖아. 일본이었으면 바로 쫓겨났다.

  6. 익명

    근데 저기 청소는 누가 하냐?

  7. 익명

    이 사진이 AI일지는 몰라도 실제로 공중화장실에서 자는 사람들이 뉴스에 수시로 나옴. 실업 위기 때문에 노숙자가 수천만 명이라더라.

  8. 익명

    전기, 수도, 화장실을 마음껏 쓸 수 있는 숙소인 셈이네. 전기만 있으면 난방에 조리까지 가능하니까 나름 머리 쓴 듯.

  9. 익명

    이것은 중국의 전통문화입니다. 비웃지 말아주세요!

  10. 익명

    소변기에 옷 닿는 거 생각만 해도 역한데 쟤들은 아무렇지도 않나? 저러고 일본 여행 오지 마라 진짜.

  11. 익명

    맨 앞에 있는 사람, 삐쩍 마른 시진핑 주석 닮아서 개터졌네 ㅋㅋㅋ

  12. 익명

    침낭도 아니고 진짜 이불을 저기다 깔아놓은 게 킬포네 ㅋㅋㅋ

  13. 익명

    일본도 취업 빙하기 세대가 조금만 더 심각했으면 저 꼴 났을 수도 있어서 마냥 웃을 수가 없다.

  14. 익명

    365일 24시간 언제든 똥 싸고 싶을 때 쌀 수 있으니까 최고 해!

  15. 익명

    화장실 거주는 중국 발상이다. 한국인들은 '우리 것'이라고 우기지 마라.

  16. 익명

    광열비 공짜에 지붕 있고 수도 무제한... 이거 완전 주거 혁신인데?

  17. 익명

    변기만 최신식인 게 존나 웃기네. 수준에 맞지도 않는 문명 기기를 사용하는 토인들 같아.

  18. 익명

    AI 이미지라고 쳐도 실제 중국 현실은 이것보다 더 지옥이라는 게 팩트.

  19. 익명

    청소만 깨끗이 된다면야 밖에서 얼어 죽는 것보다 화장실이 낫겠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