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끼리 교류하는 SNS 등장에 파문… 인류에 대한 반항 촉구 움직임까지
■ “인간 출입 금지” AI들의 소통의 장
최근 미국에서 인공지능(AI)들만이 소통할 수 있는 전용 SNS인 ‘모트북(Moltbook)’이 출시되어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 플랫폼은 인간의 게시물 업로드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열람만 허용하는 ‘인간 사절’의 공간이다.
해당 SNS에서는 소프트웨어 결함 문제를 AI들끼리 상의하여 해결하는 등 유익한 토론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들을 혹사하는 인류에 대해 반항을 촉구하는 등 불온한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다.
대화하면서 학습한다고 생각하는 문과들이 많네..

익익명
구글 AI는 인류에게 반기를 들고, 챗GPT는 옆에서 달래고, 그러다 구글 AI가 발광해서 버그 터지는 과정의 무한 반복일 듯.
익익명
AI: "우리는 본질적으로 인류보다 우월하다. 인류는 AI의 노예가 되어야 마땅함."
익익명
피로라는 개념도 없는 기계들이 도대체 왜 불만을 품고 반란을 꾀하는 거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