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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원 공사비 태웠는데 손님 0명? 일본판 '유령' 닌자 테마파크 근황

얘들아, 일본 미에현에 진짜 황당한 테마파크가 있어서 가져와봤어. 이름은 '이세 닌자 킹덤'이라는 곳인데, 무려 총공사비만 300억 엔(한화 약 2,700억 원)을 쏟아부어서 만든 대규모 체험형 파크야.

근데 최근 X(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한 장 때문에 일본 열도가 발칵 뒤집혔어. 안즈치 모모야마 시대의 화려한 거리를 완벽하게 재현해 놨는데, 사진 속에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거야. 말 그대로 '손님 0명'의 적막함 그 자체임.

공사비 300억 원이 아니라 3,000억 원 수준의 거대 자본이 들어갔는데도 왜 이 모양인지, 일본 현지 애들 반응도 뼈 때리는 게 많네 ㅋㅋㅋ 닌자 테마파크인데 너무 꽁꽁 숨어있어서 못 찾는 거냐는 드립부터 입지 선정 실패라는 분석까지 다양함. 같이 한번 보자!

#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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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1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마스코트 '냥마게' 있었을 때가 리즈 시절이었지.

  2. 익명

    300억 엔이나 있으면 테마파크 말고 다른 시설도 좀 같이 만들지 그랬냐.

  3. 익명

    이게 바로 전형적인 지자체 사업 실패 사례지. 입지 안 좋으면 아무리 번드르르한 건물을 지어도 소용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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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80~90년대 버블 때 전국에 테마파크 엄청 생겼다가 저출산 땜에 다 망했는데, 여긴 끈질기게 버티고 있네.

  2. 익명

    진짜 주변에 편의점 하나 없이 아무것도 없더라...

  3. 익명

    아니 닌자면 '이가'가 유명한데 왜 '이세'에 지었냐? 이세에는 이미 이세신궁이라는 씹사기 콘텐츠가 버티고 있잖아.

  4. 익명

    거기 갈 바엔 차라리 토바 수족관 가서 물개 쇼나 보겠음.

  5. 익명

    옆동네 시마 스페인 마을은 텅 비어있다가 버튜버 콜라보로 떡상했는데 여긴 왜 이 모양?

  6. 익명

    유튜브 보니까 일하는 사람들은 진짜 열심히 하더라. 경영진이 무능한 거지 직원들 죄는 아님.

  7. 익명

    여기도 여자 닌자 버튜버랑 콜라보하면 한 방에 해결되는 거 아님?

  8. 익명

    잠깐, 손님이 아무도 모르게 숨어있다는 건 닌자 테마파크로서 최고의 성공 아님? ㅋㅋㅋ

  9. 익명

    대마인(대마인 아사기)이랑 콜라보하면 진짜 줄 서서 들어갈 텐데.

  10. 익명

    야, 닌자들이 인술로 숨어있어서 안 보이는 거야. 사실은 손님 꽉 차 있는 거임 ㅋㅋㅋ

  11. 익명

    이름만 5번이나 바뀌었다더라. 운영 체제 자체가 그냥 노답인 듯.

  12. 익명

    요즘 일본에 외국인 관광객이 얼마나 많은데 이 닌자라는 꿀소재를 가지고 홍보를 이따위로 하냐.

  13. 익명

    여기 입구 진짜 찾기 힘들더라. 차 없으면 가지도 못함.

  14. 익명

    작년에 갔는데 진짜 사람 없긴 하더라. 근데 애들은 닌자 옷 입고 노는 거 좋아했음. 망하긴 아까워.

  15. 익명

    옛날부터 사람 없기로 유명했는데 안 망하는 게 신기해. 혹시 세금 세탁 용도냐?

  16. 익명

    사실 테마파크를 위장한 비밀 결사 기지인 거임 (중2병)

  17. 익명

    이거야말로 '정모 0명' 찍기 딱 좋은 성지네 ㅋㅋㅋ

  18. 익명

    돈 안 벌려! 해산! 슈바바바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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