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촬영장으로 변한 일본 USJ 근황
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이 교복을 입고 틱톡 영상을 촬영하는 이들로 가득 차 생경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용객들이 놀이기구 대신 벽면 곳곳에 붙어 춤을 추거나 촬영에만 몰두하면서 통행 방해 등 매너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지 커뮤니티에서는 이러한 광경이 기이하다는 비판과 요즘 세대의 놀이 문화라는 의견이 대립 중입니다.
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이 교복을 입고 틱톡 영상을 촬영하는 이들로 가득 차 생경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용객들이 놀이기구 대신 벽면 곳곳에 붙어 춤을 추거나 촬영에만 몰두하면서 통행 방해 등 매너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지 커뮤니티에서는 이러한 광경이 기이하다는 비판과 요즘 세대의 놀이 문화라는 의견이 대립 중입니다.
지방에서 수학여행 온 거라면 한 번쯤은 이해해 주자.
방문객들의 민도가 드러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서로 촬영하는 배경에 걸리면 싸움이라도 나는 건가?
요즘 애들은 놀러 가서 영상을 찍는 행위 자체가 놀이의 연장이다.
무슨 통곡의 벽이라도 되는 줄 알았다.
그냥 모든 영상에 다 나오게 주변을 돌아다니고 싶다.
이웃 나라의 상황을 보는 것 같다.
인스타나 틱톡에 몰두하는 사람들은 때로 타인에게 민폐가 된다.
신흥 종교 집단의 의식을 보는 것 같아 기괴하다.
어리석은 행동의 증거처럼 보인다.
학생 때만 저러는 거니 이해는 하지만 성인들은 자제했으면 좋겠다.
USJ 측에서 방치하는 것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보기에 좋지는 않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배경 소스를 제공하면 해결될 문제 아닐까.
진짜 여고생인지도 의문이다. 교복만 입은 성인 아닐까.
다른 테마파크가 이걸 따라 하려다가 실패했던 게 생각난다.
젊은 층의 대세가 인스타그램에서 틱톡으로 완전히 넘어갔다.
인정 욕구를 채우려고 저러는 건데 참 한심해 보인다.
성공한 영상을 보고 자신들도 그대로 모방하는 것이다.
길 한가운데서 셀카봉 들고 길을 막는 것보다는 차라리 벽에 붙어 있는 게 낫다.
공공장소에서의 매너가 부족하다.
혼자 이어폰 끼고 통화하며 걷는 사람을 볼 때처럼 놀라운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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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욕구의 발산 방식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
익익명
참 공허한 모습이다.
익익명
남녀 불문하고 인정 욕구가 과해지는 시대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