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신고가 찍었네... 저점에서 판 사람들 어떡하냐
S&P 500이 결국 신고가를 경신했어. 하락장 때 무섭다고 팔아버린 사람들 지금 마음 고생 좀 하겠는데? 역시 미국 주식은 그냥 들고 가는 게 답인가 봐.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분위기가 확 바뀌었네.
S&P 500이 결국 신고가를 경신했어. 하락장 때 무섭다고 팔아버린 사람들 지금 마음 고생 좀 하겠는데? 역시 미국 주식은 그냥 들고 가는 게 답인가 봐.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분위기가 확 바뀌었네.
난 오히려 저점에서 다시 잡아서 수익 냈음.
근데 비과세 한도가 작아서 큰 돈 벌긴 힘들지 않나?
인덱스 펀드를 손절하는 사람이 진짜 있다고? ㅋㅋㅋ
지난 3월에 떨어졌을 때 한도 다 채웠는데 역시 정답이었네.
배당락 있었는데도 이 정도로 오르는 게 신기하네.
겨우 몇 달 10% 떨어진 걸로 일희일비하면 장기투자는 절대 못 함.
매달 적립식으로 넣는 중이라 오르든 내리든 신경 안 씀.
지수 깨진다고 노래 부르던 사람들 지금 뭐 하고 있을까.
인덱스 투자의 무서움을 모르면 주식 안 해본 거나 다름없지.
트럼프 당선되고 중국이 타격 제일 큰 듯. 관세 폭탄 직격타네.
초기에 들어간 사람들은 벌써 수익금 꽤 될걸. 슬슬 익절 타이밍 보는 중임.
나는 의외로 신흥국 쪽 수익률이 더 잘 나오더라.
경제가 좋아졌다기보다 화폐 가치가 떨어지니까 자산으로 몰리는 듯.
인덱스 투자자들한테 이런 도발은 타격 1도 없음.
개인이 기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존버임. 가만히 있으면 결국 오른다.
물가가 너무 올라서 자산 가치 좀 올라봤자 사실 체감이 잘 안 됨.
지금이라도 타라. 그리고 또 떨어지면 팔아야지? (비꼬는 중)
미국 망할 걱정은 세계 멸망할 때나 하면 됨.
비과세 계좌로 손절한다는 말 자체가 코미디임.
결국 마지막까지 버티는 놈이 이기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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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떨어지든 말든 인덱스 펀드를 손절하는 시점에서 이미 끝난 거지.
익익명
지수 추종 펀드인데 변동폭 왜 이래 진짜.
익익명
결국 기업은 돈을 벌어야 하니까 현금만 들고 있을 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