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끝나자마자 넷플릭스 이용자 31% 빠져나갔다는 소식
일본 넷플릭스 이용자 수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종료 후에 31%나 줄어들었다고 해. 대회 기간에는 하루 평균 이용자가 460만 명 정도였는데, 중계가 끝나니까 316만 명까지 뚝 떨어졌대. 독점 중계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효과가 생각보다 금방 식어버린 모양이야. 결국 야구 보려고 잠깐 들어왔던 유저들이 대거 이탈한 셈이지.
일본 넷플릭스 이용자 수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종료 후에 31%나 줄어들었다고 해. 대회 기간에는 하루 평균 이용자가 460만 명 정도였는데, 중계가 끝나니까 316만 명까지 뚝 떨어졌대. 독점 중계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효과가 생각보다 금방 식어버린 모양이야. 결국 야구 보려고 잠깐 들어왔던 유저들이 대거 이탈한 셈이지.
하루 이용자 수랑 계약자 수는 다르니까. 볼 거 없으면 안 들어가는 게 당연하지
WBC 전에 31% 늘었다가 다시 31% 빠진 거면 제자리걸음이네 (농담임)
기존 언론들이 어떻게든 실패한 걸로 몰아가려고 애쓰네 ㅋ 영업이익 보면 무서울걸
이것저것 다 써봐도 결국 가성비 때문에 넷플릭스 하나는 남기게 되더라
그냥 광고비 썼다고 생각하면 되지. 저 정도 남아있으면 성공한 거 아냐?
다른 기사에서는 수익률 엄청나다고 하던데 뭐가 맞는 건지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관심 없으면 볼 거 없긴 함. 나라별로 볼 수 있는 작품 차별도 너무 심하고
연간 예산 생각하면 이 정도는 스폰서 수입만으로도 본전 뽑았을 것 같은데
넷플릭스가 업계 1위니까 이런저런 말이 나오는 건 당연하지 ㅋㅋ
해지 안 하고 이용만 안 하는 거면 넷플릭스 입장에선 개꿀이지. 기사가 본질을 흐리네
이런 단기전 중계를 1,000엔 정도로 다 볼 수 있으면 매번 가입할 만하지
생각보다 많이 남았는데? 원래 이런 건 해지율 90% 이상 예상하지 않나
WBC 전이랑 지금을 비교해야 비즈니스적으로 성공인지 알 수 있는 거 아님?
야구 끝나고 나니까 나도 끊게 되더라. 위쳐 배우 바뀌는 거 보고 정 떨어짐
WBC 보려고 가입한 사람이 100만 명은 넘었다는 소리네
지상파 TV의 시대를 끝냈다는 점에서는 확실히 성공한 듯
NHK는 메이저리그 중계에 세금 좀 그만 써라!
이 정도면 그냥 대성공이라고 본다
WBC 전에는 이용자가 몇 명이었는지도 알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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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가입자가 생각보다 안 늘어서 중계권료 따지면 적자라는 결론 이미 났음
익익명
이용자가 줄어도 조금이라도 남아서 정착해주면 넷플릭스가 이기는 거 아님?
익익명
야구 시즌에만 잠깐 가입하는 거 넷플릭스도 예상했을걸. 노년층 가입시킨 것만으로도 이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