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00만 엔 남성에게 유흥업소 일급과 비교하며 조롱한 미조구치 유지 논란
일본의 인플루언서 미조구치 유지가 연봉 500만 엔(약 4,500만 원)을 받는 직장인 남성을 앞에 두고, 옆에 앉은 유흥업소 종사자가 하룻밤에 그만큼의 수익을 올린다고 발언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미조구치는 남성에게 '하룻밤에 네 연봉을 버는 여자를 옆에 둔 기분이 어떠냐'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졌고, 해당 장면은 온라인상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성실하게 일하는 직장인의 근로 소득을 비하하는 태도와 유흥업 수익의 구조적 문제, 그리고 세무 조사 필요성 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익익명
돈을 지불하는 남성들의 재력이 대단한 것이지, 유흥업소 종사자가 직접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는 아니라고 봅니다.
익익명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버는 연봉의 가치를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익익명
해당 여성의 하루 일당이 400만 엔의 가치가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시청하는 쪽이 불쾌할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