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방송 중에 어머니 살해범과 마주친 스트리머 상황
한 스트리머가 야외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우연히 과거 어머니 살해 사건으로 복역했던 남성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음. 영상 속 남성의 언행과 말투가 일반적이지 않아 보는 이들에게 공포감을 주고 있는데, 해당 사건의 경위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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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트리머가 야외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우연히 과거 어머니 살해 사건으로 복역했던 남성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음. 영상 속 남성의 언행과 말투가 일반적이지 않아 보는 이들에게 공포감을 주고 있는데, 해당 사건의 경위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음.
야마가미(아베 총리 피격범) 동정하고 숭배하던 놈들, 이제 등판할 차례다.
이 정도 수준의 사람과는 대화 자체가 불가능함. 너무 무서움. 우에노 공원 같은 곳은 어두운 곳도 많고, 분위기 자체가 워낙 살벌해서 사람을 가려야 함.
존속살해는 일반 살인보다 죄가 훨씬 무겁다는 걸 알아야 함.
아니, 사람 머리를 벽돌로 내리쳐서 함몰시킨 사람이라고. 단순히 말 좀 이상하다고 치부할 문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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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30살이라는데 말투는 완전 50대 아저씨 같아서 뭔가 이질감 느껴지네.
익익명
어차피 어머니 살해라면 남에게 피해 준 건 아니니 자기 책임 아님?
익익명
말투부터가 정상인이 아니라는 게 느껴짐. 절대 엮이지 말아야 할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