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7 확인 · 판매처 52곳 · 요금제 3,293개
글쓰기

해외반응

“절대 안 떨어진다”는 말 믿고 포켓몬 카드에 2,400만 원 박았다가 망한 썰

자칭 포켓몬 카드 투자자라는 사람들 말만 믿고 '리리에' 카드를 장당 800만 원씩, 총 3장을 샀던 유저가 있는데 상황이 너무 안 좋게 흘러가고 있어. 가격이 절대 안 내려간다는 호언장담에 2,400만 원이나 태웠는데, 지금은 거품이 빠지면서 가격이 계속 내려가는 중이야. 주식도 아니고 결국은 종이에 인쇄된 카드일 뿐인데, 여기에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큰돈을 쏟아부었으니 참 답답한 상황이지.

#포켓몬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주식이랑 다르게 손에 실물이라도 남으니까 그나마 낫네.

  2. 익명

    2,400만 원 정도 있으면 맥도날드나 요시노야 같은 주식 사서 배당이나 받는 게 훨씬 행복할 텐데.

  3. 익명

    이제 그냥 그림 그려진 카드일 뿐이지. 실제로 게임 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

해외 반응 17개 더 보기
  1. 익명

    돈 번 사람들이 위에서 내려다보듯 말하는 게 제일 문제야. 그건 실력이 아니라 그냥 운 좋아서 맞춘 거거든.

  2. 익명

    더 이상 카드 게임을 즐기려고 사는 사람은 없나 보네.

  3. 익명

    왜 가격이 제일 높을 때 사는 걸 몸소 실천하고 있는 거야?

  4. 익명

    보통 물건은 그 가격에 만족해서 사는 거니까 값이 떨어져도 어쩔 수 없지. 나도 4,000만 원 주고 산 차 팔 때 100만 원 나오더라.

  5. 익명

    주식도 마찬가지지만 절대 안 떨어진다고 부추기는 건 자기가 고점에서 팔고 나가려고 그러는 거야.

  6. 익명

    한 10년 정도 묵혀두면 원금 회복할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을 듯. 여윳돈으로 안 한 게 실수네.

  7. 익명

    종이에 그려진 그림일 뿐인데. 차라리 1,000원 숍 같은 데서 직접 카드를 만들어 파는 게 훨씬 이득이겠다.

  8. 익명

    다 큰 성인이 포켓몬 카드나 모으고 있는 게 부끄럽지도 않나. 애들한테나 양보해라.

  9. 익명

    똑똑한 사람들은 이미 고점에서 다 털고 나갔지.

  10. 익명

    이거 예전 이야기 아니야? 뒷북 글은 좀 주의해서 올려라.

  11. 익명

    금융 교육 제대로 못 받은 정보 취약 계층의 최후네.

  12. 익명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도 장당 50만 원 수준이면 카드 치고는 여전히 비싼 편이긴 하네.

  13. 익명

    그냥 되팔이꾼이면서 투자자라는 명칭 좀 쓰지 마라.

  14. 익명

    이런 건 되팔이들끼리 가격 담합해서 올리는 거라 가치 없는 물건을 비싸게 만드는 전형적인 수법임.

  15. 익명

    어디서 인쇄한 종이 쪼가리 사지 말고 예전부터 가치가 증명된 금을 샀어야지.

  16. 익명

    혹시 대출까지 받아서 산 거면 인생 힘들어지는 수준 아님?

  17. 익명

    한 번의 소소한 성공 경험 때문에 우쭐해하다가 큰 손해 보는 전형적인 케이스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