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광고 영역
광고 영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5356446 | 107 | 0 | |||
| 5356444 | 65 | 0 | |||
| 5356443 | 59 | 0 | |||
| 5356442 | 60 | 0 | |||
| 5356441 | 66 | 0 | |||
| 5356440 | 81 | 0 | |||
| 5356439 | 118 | 0 | |||
| 5356438 | 73 | 0 | |||
| 5356437 | 85 | 0 | |||
| 5356436 | 72 | 0 | |||
| 5356434 | 59 | 0 | |||
| 5356433 | 68 | 0 | |||
| 5356432 | 57 | 0 | |||
| 5356431 | 60 | 0 | |||
| 5356430 | 103 | 0 | |||
| 5356429 | 59 | 0 | |||
| 5356428 | 65 | 0 | |||
| 5356427 | 72 | 0 | |||
| 5356426 | 68 | 0 | |||
| 5356425 | 146 | 0 |

















해외반응 10
수집된 해외 반응
최근에 에히메현에서도 할머니 한 분이 12억 엔 사기당했다는 뉴스를 봤는데, 개인도 아니고 기업이 거액을 송금할 때는 은행에서 반드시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나?
이틀 동안 11억 엔이나 송금하는데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한 게 더 이상하다. 도대체 무슨 명목으로 나간 돈이며, 담당자 외에 확인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나?
2025년 결산 기준으로 현금이 21억 엔뿐인데 그중 11억 엔이면 치명적이네. 무차입 경영이라 당장 도산은 안 하겠지만 타격이 엄청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