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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빨대 핥고 돌려놓은 프랑스인, 싱가포르서 기소됨

싱가포르에서 한 프랑스 10대가 오렌지 주스 자판기에 비치된 빨대를 입으로 핥고는 다시 자판기에 넣어두는 짓을 하다가 걸렸어. 법원 문서 보니까 장난이랑 공공 불법 방해 혐의로 기소됐다는데, 싱가포르답게 법대로 빡세게 처리하나 봐. 빨대 하나 가지고 그러냐 싶을 수도 있지만, 위생이나 공공질서 생각하면 진짜 엄하게 다스리는 게 맞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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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1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만약에 저 녀석이 전염병이라도 있는 상태였으면 테러나 다름없지.

  2. 익명

    싱가포르면 태형(매질)도 가능하지 않나? 진짜 무서운 동네인데.

  3. 익명

    자판기 업체 입장에서는 이미지 깎이고 매출 떨어졌을 테니 민사로 손해배상도 세게 때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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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보니까 최대 3개월 구금에 기물 파손까지 더해지면 2년까지도 가능하다는데, 저 정도는 해야 정신 차리지.

  2. 익명

    SNS 조회수 뽑으려고 저러는 것 같은데 모방 범죄 안 생기게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켜야 됨.

  3. 익명

    프랑스 애들도 요즘 보면 민도가 예전 같지 않네.

  4. 익명

    싱가포르는 벌금 단위가 아예 다르니까 각오해야 할 듯.

  5. 익명

    바로 기소해버리네. 우리나라도 이런 건 좀 본받았으면 좋겠다.

  6. 익명

    이런 식으로 관심 끌려고 바보짓 하는 애들은 전 세계 어디에나 있나 보네.

  7. 익명

    싱가포르는 길거리 흡연만 해도 벌금이 100만 원 수준이라 공공질서 지키는 건 진짜 세계 최고임.

  8. 익명

    여기 예전에 자동차에 낙서한 미국인 애도 미국 정부가 빌었는데도 그냥 태형 집행했던 나라라 자비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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