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약대가 개설한 '한국 약학 코스' 커리큘럼 근황
일본약과대학에서 '한국 약학 코스'라는 교육 과정을 새로 열었어. 단순히 약학만 공부하는 게 아니라 한국어와 한국 문화, 그리고 전통 의학인 '한방'을 종합적으로 배우는 코스라고 하네. 실습 내용이 꽤 구체적인데, 약초나 열매, 나무뿌리 등을 활용한 한국 전통차를 직접 마시며 비교하는 실습은 물론이고 특이하게 K-POP 댄스 실습까지 포함되어 있어. 학교 측은 한방의 역사와 더불어 한국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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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한국이랑 중국에서 하는 쑥 찜질 같은 게 요즘 유행하긴 하더라.
익익명
중국에서 전해진 한방을 독자적으로 발전시킨 게 한국의 한방이라는데, 그냥 이름만 바꾼 거 아닌가.
익익명
정원 미달인 사립대학교들을 정리하거나 통폐합하는 과정 중에 나온 고육지책 아닐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