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고기 축제 현장에서 '인육 축제' 벌인 채식주의자들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린 '고기 페스티벌' 행사장 앞에서 동물보호단체 활동가들이 기괴한 퍼포먼스를 벌였어. 외계인 분장을 하고 '인육'을 먹는 모습을 연출하면서 채식주의자가 되자고 외친 건데, 고기 축제 보러 온 사람들 앞에서 이러는 게 참 대단하네. 동물보호단체인 PETA 소속이라는데, 외계인이 인간을 먹는 장면을 보여주면 사람들이 채식을 하고 싶어질 거라고 생각했나 봐.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린 '고기 페스티벌' 행사장 앞에서 동물보호단체 활동가들이 기괴한 퍼포먼스를 벌였어. 외계인 분장을 하고 '인육'을 먹는 모습을 연출하면서 채식주의자가 되자고 외친 건데, 고기 축제 보러 온 사람들 앞에서 이러는 게 참 대단하네. 동물보호단체인 PETA 소속이라는데, 외계인이 인간을 먹는 장면을 보여주면 사람들이 채식을 하고 싶어질 거라고 생각했나 봐.
저런 식으로 하면 아무도 찬성 안 해줄 텐데 그걸 모르는 건가 싶다.
자기 사상을 남한테 강요만 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게 너무 철없어 보임.
사자한테 고기 먹지 말라거나 사마귀한테 곤충 잡지 말라고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참 피곤하게 산다.
외계인이 인육 먹는 거랑 채식주의랑 대체 무슨 상관인지 이해가 안 가네.
채식하자면서 인육 먹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발상이 참 특이하다.
소고기 꼬치 사 들고 가서 바로 앞에서 먹어보고 싶네.
고기 안 먹으면 저렇게 된다는 걸 몸소 가르쳐주는 반면교사인 듯.
채식주의가 인육 섭취를 권장하는 건가? 무섭네.
식물들도 차별하지 마라.
역시 영양 균형이 깨지면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생기는 것 같음.
채식주의자들은 육식을 부정하기만 하지, 정작 채소 축제 같은 걸 열어서 채소가 얼마나 맛있는지 홍보할 생각은 안 하더라. 본인들도 채소보다 고기가 맛있는 걸 아는 거지.
저렇게 강요하니까 일반인들이 싫어하는 거다.
너희가 먹는 채소도 다 고기 먹는 농부들이 키운 거야.
이런 짓 하지 말고 과학적으로 해결해라. 싸고 맛있고 영양가 높은 인공육을 대체재로 만들면 시키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먹는다.
자기들이 좋아하는 걸 먹는 건 상관없는데, 남한테 강요하기 시작하면 그건 그냥 종교지.
인육도 고기인데 왜 인육을 먹으라는 퍼포먼스를 하냐. 채식주의랑 안 맞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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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진짜 기분 나쁘네.
익익명
지구인들도 육식동물보다 초식동물이 맛있다고 느끼는데, 외계인 입장에서도 초식동물(인간)이 더 맛있지 않을까?
익익명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저렇게 발광하는 부류라는 걸 스스로 증명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