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게이밍 PC 권장 램 32GB로 상향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이밍 PC의 권장 램 용량을 기존 16GB에서 32GB로 높였어. 이제 16GB는 필수 사양이고, 32GB 정도는 되어야 안정권이라는 게 공식 입장이야. OS 자체도 무거워진 데다 앞으로 AI 기능까지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램 점유율이 더 늘어날 것 같아.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이밍 PC의 권장 램 용량을 기존 16GB에서 32GB로 높였어. 이제 16GB는 필수 사양이고, 32GB 정도는 되어야 안정권이라는 게 공식 입장이야. OS 자체도 무거워진 데다 앞으로 AI 기능까지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램 점유율이 더 늘어날 것 같아.
OS는 부가 기능 없이 심플한 게 제일인데. 윈도우 12는 AI 같은 거 안 넣었으면 좋겠어.
게이밍 PC라면 보통 64GB 정도는 박아두지 않나?
게임에 특화된 스팀 OS 같은 대안도 있긴 해.
게임은 글카에 달린 VRAM이 중요한 거 아냐? 방송이나 녹화하는 거 아니면 메인 메모리를 어디에 그렇게 쓰는 거지?
게임 기술은 왜 메모리나 CPU 자원을 아끼는 방향으로는 발전 안 하는 걸까.
그래픽 카드 팔아먹으려고 엔비디아가 게임 회사에 투자해서 일부러 고사양 게임 만들게 한다는 루머도 있지.
옛날에는 64KB로도 2D 게임 잘만 돌아갔는데 참 격세지감이네.
스마트폰도 8~12GB씩 달고 나오고 PS5도 16GB인데, PC가 이것보다 낮으면 안 되지.
OS는 가벼운 게 장땡인데 왜 자꾸 무겁게 만드는 건지 모르겠음.
작년 초에 DDR4 16GB 두 개 7만 원도 안 되게 샀는데, 지금은 가격 너무 올랐더라.
앞으로 로컬 AI 돌릴지 말지에 따라 요구 사양이 엄청나게 갈릴 듯.
MS가 말하는 '걱정 없는 수준'이라는 말은 못 믿겠음. 윈도우 3.1 때부터 써왔지만 항상 뒤통수 맞았다.
윈도우 2000처럼 UI 단순하고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경량 OS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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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게이밍 PC라면 이제 32GB가 최저 라인이지.
익익명
OS가 가볍든 무겁든 실행하는 앱이 램을 먹는 건 어쩔 수 없음. 고사양 작업이나 스팀 게임 할 거면 32GB 이상 맞추는 게 당연하다.
익익명
결국 여기저기 AI를 억지로 집어넣으니까 램이 많이 필요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