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보다 더 아키하바라 같다는 중국 서브컬처 거리 근황
요즘 중국에서 조성되고 있는 서브컬처 거리 사진들인데, 정작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 '오히려 본토보다 더 아키하바라 느낌 난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 과거 전자상가와 오타쿠 문화가 섞여 있던 시절의 아키하바라 감성을 중국이 자본력으로 재현한 느낌이지. 요즘 실제 아키하바라는 예전 같지 않고 관광지화되거나 풍속점들이 늘어나서 변질됐다는 비판이 많은데, 그 대안으로 보일 만큼 규모나 화려함이 상당해 보여.

익익명
진짜 아키하바라는 더 지저분하고 음침한 아싸들의 거리여야지.
익익명
비주얼은 그럴싸해도 속은 짝퉁 천지일 듯.
익익명
비슷하긴 한데 기괴한 느낌은 아직 일본 아키하바라가 한 수 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