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 신문이 BTS 도쿄돔 공연에서 팬들이 아리랑을 떼창하며 연대했다고 보도했어. 하지만 일본 현지 커뮤니티에서는 이 상황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원문 보기
익익명
팬클럽 이름이 군대를 뜻하는 '아미'인 것부터 문제 삼아야 하는 거 아니냐.
익익명
원폭 티셔츠 사건이 다시 떠오른다.
익익명
일본에서 나가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