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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면 탈모약 '미녹시딜' 진짜 조심해야 함

탈모 치료제로 흔히 쓰는 미녹시딜 성분이 고양이에게는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어. 집사가 바른 약이 고양이 피부에 닿거나 고양이가 그 부위를 핥으면 심부전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고 해.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면 바르는 약 대신 먹는 약을 고려하거나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 같아.

#반려동물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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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3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미녹시딜은 원래 먹는 혈압약으로 먼저 나왔던 성분임.

  2. 익명

    머리털보다는 키우는 고양이가 더 소중하긴 하지.

  3. 익명

    반려동물한테 독이 되는 게 워낙 많아서 항상 공부해야 함. 양파는 잘 피하면서 아보카도 같은 건 또 그냥 먹으려고 달려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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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구체적으로 어떻게 위험한 건지 정확한 정보가 궁금하네.

  2. 익명

    이제 고양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탈모가 왔다는 핑계를 댈 수 있겠군.

  3. 익명

    고양이는 습성상 아무거나 핥을 수 있어서 미녹시딜 들어간 육모제는 웬만하면 바르지 말라는 거임.

  4. 익명

    확실한 정보인지 모르겠지만, 탈모 치료에 돈 쓸 바에 고양이 아플 때를 대비해서 저축이나 해둬라.

  5. 익명

    바르는 약이랑 먹는 약의 위험성을 똑같이 생각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6. 익명

    타이레놀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도 고양이한테는 맹독인데, 그럼 진통제도 먹지 말라는 소리랑 비슷하네.

  7. 익명

    정 불안하면 미녹시딜은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지. 고양이한테 안전한 식물을 골라 키우듯이 방법은 찾아보면 많음.

  8. 익명

    탈모인이 고양이 키우면서 머리 치료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건 너무 서럽네.

  9. 익명

    차라리 고양이 빠진 털을 사람 머리에 이식하는 건 어때?

  10. 익명

    솔직히 대머리 아저씨보다 고양이가 더 귀하고 가치 있는 건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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