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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2억 찍고 결정사 나갔다가 34살 여자한테 "더 노력 못 하냐" 소리 들은 후기

일본에서 연봉 1300만 엔이면 꽤 고소득자인데, 34살 여자랑 소개팅하러 나갔다가 자존심 다 털리고 왔다네. 여자가 대뜸 "연봉 이거보다 더 올릴 수 없냐, 더 노력할 수 있겠냐"고 물어봤다는데, 남자는 자기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서 일궈놓은 성과를 부정당한 기분이라 멘탈 나간 모양이야. 연봉 1억 넘게 벌면 사실 20대 만나는 것도 어렵지 않을 텐데, 굳이 저런 소리 들으면서 앉아 있는 게 이해 안 된다는 반응이 많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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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직장인의 진짜 가치는 연봉 외에도 복리후생이나 지위 보장 같은 부분에 있는데, 경영자라면 그런 걸 더 잘 알 텐데 말이지.

  2. 익명

    개인적인 생각인데 연봉 1300만 엔이면 20대 초반도 충분히 만날 수 있다. 저 여자는 본인이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농담이지?

  3. 익명

    여자도 남자 연봉이 생각보다 높으니까 자기 자존심 상해서 아무 의미 없는 허세를 부린 것 같다. 그냥 자기 방어 기제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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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대 여자 골라 만날 수 있는 남자가 왜 34살 여자한테 저런 소리를 듣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네.

  2. 익명

    부부라는 건 경제력을 포함해서 서로 지탱하며 성장하는 건데, 요즘 여자들은 처음부터 남편한테 엎혀 가려고만 하네. 물질적인 풍요만 행복이라고 생각하나.

  3. 익명

    이거 그냥 TV에서 일부러 욕먹으려고 대본 짠 거 아니야?

  4. 익명

    아무리 봐도 40대 같은데 34살이라고 우기는 설정 자체가 제작진의 의도가 느껴짐.

  5. 익명

    반대로 남자가 그쪽 나이랑 외모에 비하면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계시네요라고 했으면 난리 났겠지?

  6. 익명

    여자는 본인이 고수입이라도 자신보다 낮은 연봉의 남자는 쳐다보지도 않음. 그래서 결정사에서 여성의 연봉은 가치가 거의 없다고들 하지.

  7. 익명

    자유 연애라면 호감이 생긴 뒤니까 돈이나 나이가 좀 아쉬워도 타협이 되지만, 결정사는 호감이 생기기도 전인데 저런 사람을 위해 타협할 이유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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