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구 공식 발표에서 632만 명 감소, 사상 첫 마이너스 기록
중국 정부가 공식 발표한 통계에서 인구가 632만 명 줄어들며 사상 처음으로 감소세가 확인됐어. 14억 인구 대국이라던 중국도 이제 본격적인 고령화와 인구 감소 국면에 접어든 모양새야.
이번 발표에서는 학력별 인구 분포도 함께 공개됐는데, 전문대 이상 학력 소지자가 2억 7천만 명, 중학교 학력이 4억 5천만 명, 초등학교 학력이 3억 3천만 명 수준이라고 하네.
중국 정부가 공식 발표한 통계에서 인구가 632만 명 줄어들며 사상 처음으로 감소세가 확인됐어. 14억 인구 대국이라던 중국도 이제 본격적인 고령화와 인구 감소 국면에 접어든 모양새야.
이번 발표에서는 학력별 인구 분포도 함께 공개됐는데, 전문대 이상 학력 소지자가 2억 7천만 명, 중학교 학력이 4억 5천만 명, 초등학교 학력이 3억 3천만 명 수준이라고 하네.
중국 인구가 주는 건 상관없는데, 그 여파로 해외로 기어나와서 다른 나라 땅 사고 범죄 저지르는 게 민폐임. 입국 제한을 더 강화해야 한다.
원래 가장 정밀해야 할 인구 통계조차 신뢰할 수 없다는 점이 중국의 가장 큰 문제임.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자국민들 소환해서 자산 몰수하고 인구 채우면 중국다운 해결책이 되겠네.
중국이라면 국가 차원에서 강제로 결혼시키고 출산을 지시할 수도 있을 듯. 인권 개념이 없으니 복제 인간이나 시험관 아기를 대량 생산할지도 모른다.
그냥 해외로 나간 중국인들 다 귀국시키면 깔끔하게 해결되는 거 아닌가?
14억이라는 숫자 자체가 허수임. 코로나 당시 인공위성의 화장터 연기 배출량 같은 걸로 추정했을 때 수억 명이 사망했을 거란 분석도 있었음. 게다가 여전히 여아 낙태나 무호적자가 많아서 통계를 믿을 수가 없음.
인구 대국인데 벌써 저출산 고령화가 오고 젊은이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해외로 나가는 중임. 이 구조로 국가 유지가 가능한가? 최악의 경우 독재 국가니까 농촌 노인들은 그냥 방치해 버릴지도 모름.
주요 산업이 저가 전기차 밀어내기랑 춤추는 로봇 정도인데, 이렇게 보니까 진짜 미래가 암담한 나라다.
코로나 시기에 이미 그 이상으로 사망했을 듯. 유령도시처럼 방치된 신축 아파트 단지들이 괜히 생긴 게 아니야.
632만 명 감소면 일본 치바현 전체 인구가 통째로 사라진 수준이네.
애초에 통계를 제대로 냈더라도 그걸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공개했을 리가 없음.
그나저나 학력 분포 보니까 초등학교도 졸업 못 한 인구가 거의 10억 명이나 된다는 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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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중국 가보면 건물만 화려하고 사람 없는 고스트 타운 천지임. 해외 가 있는 사람들 강제 귀국시켜서 채워 넣어야 할 판.
익익명
부실채권이 어마어마한데, 해외로 도망친 중국인들과 자산들을 전부 회수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될 거임. 일본 대학 유학 중인 중국인이나 민박 운영하는 사람들 전부 돌려보내야 해.
익익명
실제 식량 소비량이나 경작지 면적 등으로 역산해 보면 실제 중국 인구는 7~8억 명 선이라는 설이 유력함. 14억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을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