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가 맥도날드 새 광고 모델로 나왔는데 일부 안티들 때문에 불매운동 터진 듯
일본 연예인 아노가 이번에 맥도날드 신작 광고 모델로 발탁됐거든. 근데 비호감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안티들이 맥도날드 불매운동하겠다고 나선 상황이야. 저번에 싫어하는 연예인 관련해서 언급했다가 사과하기도 했고, 이번 광고 모델 된 걸 두고 이미지 안 좋다고 불매하자고 판 깔린 모양인데 일이 점점 커지는 듯. 이제 맥도날드 어떻게 하냐 이거 😭
일본 연예인 아노가 이번에 맥도날드 신작 광고 모델로 발탁됐거든. 근데 비호감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안티들이 맥도날드 불매운동하겠다고 나선 상황이야. 저번에 싫어하는 연예인 관련해서 언급했다가 사과하기도 했고, 이번 광고 모델 된 걸 두고 이미지 안 좋다고 불매하자고 판 깔린 모양인데 일이 점점 커지는 듯. 이제 맥도날드 어떻게 하냐 이거 😭
아노가 싫은 건 아닌데 성형 전 얼굴이 자꾸 생각나서 거부감이 듦.
여자들한테도 엄청 욕먹고 있음.
이렇게까지 논란이 될 만한 일인가? 아예 매장하려고 판을 짜놓은 느낌인데.
같이 나오는 사이토 나기사 띄워주려고 만든 광고 같음. 아노 인지도로 일단 이목을 끌고 세트로 홍보하는 느낌인데 왜 이렇게 밀어주는지 궁금하네.
인터넷에 사는 애들은 맨날 불매운동하더라. 평소엔 도대체 뭘 사 먹는 거임? 마트 마감 세일 도시락?
전국 규모로 보면 아주 일부의 예민한 애들만 시끄러운 것 같음. 이 연예인이 버거를 개발한 것도 아니고 광고 찍었다고 맛이 변하는 것도 아니잖아. 우리 애가 해피밀 먹고 싶다고 하면 난 그냥 데려갈 거임.
아웃사이더 남덕인데 아무래도 상관없음. 이거랑 상관없이 햄버거 먹고 싶으면 맥날 갈 거임.
생리적으로 도저히 못 보겠음. 대체 어느 타겟층에 인기가 많은 건지 신기하네.
요즘 맥날도 비싸서 차라리 버거킹 가지. 감튀 먹고 싶을 땐 가는데 세트 메뉴가 1000엔 넘어가면 안 사 먹을 듯.
여자들이 아노를 싫어하는 건가?
다들 연예인한테 엄청 진심이네. 아노한테 별 생각은 없는데, 방송이나 인터넷에 많이 노출되는 연예인이 대세인 건 맞지 않나?
아노 아니어도 맥날은 맨날 크고 작은 논란 터지는데 손님 떨어진 적은 한 번도 없음. 실제로 타격 입으면 그때 얘기해라.
이런 거로 불매하겠다는 사람들은 애초에 불매 안 했어도 안 먹었을 사람들임.
근데 콘서트 가보면 여자 팬들이 훨씬 많던데.
이미 연간 수십억 엔은 가볍게 버는 연예인인데, 그냥 본인 마음에 안 든다고 수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건 무리지. 자기가 모르는 세계도 있는 법임.
SNS는 그냥 조회수 빨아먹으려고 어그로 끄는 것뿐이라 실체 없는 선동임.
소시나가 맥날 햄버거 엄청 사서 스태프들 대접하는 영상 올리면 대박 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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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불매까지는 안 하겠지만 딱히 좋아하지도 않음. 이미지 자체가 깔끔하지 않아서 음식 광고엔 안 어울려.
익익명
광고 시작하는 타이밍이 참 묘하네. 맥날도 참 운이 없다.
익익명
또 방구석 누리꾼들만 저러는 거겠지. 인터넷 여론은 신경 쓸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