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여행 중 7일 입원했더니 치료비가 1,550만 원 청구됨
즐거운 하와이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한 오사무 씨. 여행의 피로를 풀고 있던 어느 날, 우편함을 확인하다 낯선 영어 로고가 찍힌 묵직한 봉투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하와이에서 머물 때 이용했던 종합병원에서 보낸 것이었죠. 가벼운 마음으로 봉투를 열어 상세 명세서를 확인한 오사무 씨는 그만 얼어붙고 말았습니다. '총 청구액(TOTAL DUE)'란에 찍힌 액수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었기 때문입니다. 일본이라면 본인 부담금 10만 엔 정도면 해결될 치료였지만, 미국 병원비는 차원이 달랐던 것이죠.

익익명
이 매체 기사는 원래 조작이나 썰 풀기로 유명해서 그냥 걸러 듣는 게 나음.
익익명
하와이 가지 말고 그냥 오키나와 여행 갔으면 됐을 텐데.
익익명
바보 같은 병원이네. 일본으로 이미 귀국했으면 그냥 배 째라고 하면 그만 아님? 다시는 미국 안 갈 거면 상관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