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일본 팬한테 "거지 같다" 욕하고 예약 취소한 한국 호텔
BTS 부산 콘서트를 앞두고 한 호텔이 일본인 팬의 문의에 폭언을 퍼붓고 일방적으로 예약을 취소해서 난리가 났어. 국내에서도 나라 망신이라며 호텔 이름을 공개하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 정작 일본 네티즌들은 의외의 반응을 보이고 있어.
BTS 부산 콘서트를 앞두고 한 호텔이 일본인 팬의 문의에 폭언을 퍼붓고 일방적으로 예약을 취소해서 난리가 났어. 국내에서도 나라 망신이라며 호텔 이름을 공개하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 정작 일본 네티즌들은 의외의 반응을 보이고 있어.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 팬들조차 이런 대접을 받는데, 이러면 당연히 혐한이 될 수밖에 없지 않냐 ㅋㅋ
민박 같은 개인 숙소에 묵으면 실제로 무슨 해코지를 당할지 몰라 무섭다.
반일 교육을 하면서 일본에 콘텐츠를 파는 것 자체가 애초에 모순임. 그러니까 이런 기괴한 왜곡이 생기지.
일본인이면서 원폭 비하 티셔츠 입었던 그룹의 덕질을 한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마조히스트니까, 이 정도 욕은 오히려 포상 아닐까.
이래도 BTS랑 한국 좋아하는 걸 안 멈추는 게 일본 여자들이다. 무섭냐?
아주 좋아! 이런 삭막한 관계 마음에 드네. 한일 양국은 서로 평생 미워하는 게 제맛이지.
한일 관계가 사상 최고로 좋다는 둥 떠들지만, 1000년이 지나도 한국인과는 서로 융합될 수 없을 것 같다.
예약 취소는 선 넘었지만, 꼬치꼬치 따지는 극성 고객도 짜증 나긴 해.
3대째 반일 교육이 뼈에 새겨진 나라인 만큼 당연한 반응임. 오히려 굳이 일본인이 한국까지 찾아가는 것 자체가 그 나라 사람들에게 실례지.
K-pop 좋아하는 여자들은 솔직히 하위 부류라는 이미지밖에 안 들어. 성별 불문하고 아이돌 덕후들은 감성이 참 독특해.
애초에 반일 성향인 나라의 그룹을 응원하겠다고 굳이 거기를 찾아갔으면서, 이런 대접 받을 각오도 안 한 게 이상한 거 아님? 이제 와서 왜 징징대냐.
한류에 빠진 멍청이들과는 거리를 두는 게 답임. 중년 다 되어서도 아이돌에 목매는 애들은 미래가 없다.
이러니까 한국 여행 재방문율이 겁나 낮은 거임.
왜 일본인 고객을 욕하는 애들이 있냐? 잘못한 건 100% 한국 호텔 측이 맞는데.
이거 요즘 유행하는 강제 예약 취소 후 10배 바가지 씌우는 수법이잖아. 한국 경찰에 신고해야 할 사안임.
불량배한테 제 발로 다가갔다가 험한 일 당한 사람을 동정하고 싶음?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다.
심지어 이 욕먹은 고객이 한국계 일본인이라며? 요즘 시국에 한국이나 중국 가는 것 자체가 제정신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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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한물간 그룹한테 돈 바쳐가며 원정 갔는데 이런 소리나 듣네 ㅋㅋ
익익명
충격받을 것도 없음. 한국은 여전히 반일 교육을 하는 나라니까 당연한 결과지. 현지 20대 중에서 친일은 20%도 안 된다고 한국인 스스로가 말할 정도잖아.
익익명
나도 숙박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손님한테 저러는 건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횡포다.